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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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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08호]  2018년 9월  1일]

비전 품은 그리스도인

8 23일 남선교회전국대회 둘째 날 황교안 전 총리는 강연을 통해 65세까지 청년이고 80세는 돼야 중년이며 90세는 넘어야 비로소 노년이라 불릴 만하다고 서두를 꺼내면서 꿈과 비전과 희망을 역설. 황 전 총리는 지금도 수많은 신앙인들이 매일같이 나라를 위해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민족임에 틀림없다고 역설. 황 전 총리는 지금 저출산에 가계부채, 국가부채, 청년실업, 임금격차, 자살 등과 세대간 지역간 갈등 그리고 흔들리는 국가관 속에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이는 정치권도 사업가도 전문가 집단들도 아닌 그리스도인밖에 없으며 비록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함께 소명을 갖고 에스겔 선지자가 포로생활 중 회복될 땅에 대한 비전을 보듯 우리도 소명을 갖고 비전을 품으며 나아가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 발의

8 6일 발의된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은 다분히 기독교를 타깃으로 삼은 법안이라는 것이 교계 반응. 사회복지법인수는 기독교가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각종 시설까지 합하면 비중이 훨씬 큰 데, 법안이 통과되면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시설들이 종교 이념을 구현하는데 제약을 받을 것이 明若觀火. 특히 신앙인들이 이 법안 발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더 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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