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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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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9호]  2018년 9월  8일]

목사, 장로 임기제

목사, 장로 임기제가 이번 103회 총회에 처음으로 제기되었는데, 중요한 것은 그동안은 장로의 임기제에 대해 목사들이 주로 주장하고 연구했는데, 그러나 최근 들어 목사, 장로 모두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맞춰 임기제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있어 제도개혁 차원에서 긍정적인 신호탄으로 받아들여도 좋을 듯. 모쪼록 이번 총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혁안들이 합리적으로 잘 논의되고 또 연구되어져서 총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총회 현안들

103회 총회가 마침내 10일 개막되는데, 이번 103회 총회는 목회자 대물림과 동성애 문제, 기구개혁 등 굵직한 현안들이 대두. 특히 목회자 대물림 문제는 사회적 파장이 커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많고, 총회 조직 개편과 총대수 조정 등을 담은 기구개혁안도 큰 관심, 오히려 올해 초부터 세간을 뜨겁게 달군 동성애 문제가 상대적으로 덜 이슈화된 느낌도 있고 각각 단독 출마한 목사, 장로부총회장 선거도 예년에 비해 열기가 식은 모양. 모쪼록 이번 총회가 혼란과 혼돈, 아수라장 같은 총회가 아니라 성숙하고 품격 있는 성총회가 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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