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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남 남선, 26회 찬양합창제
[[제1612호]  2018년 9월  22일]

찬양으로 신앙고백과 믿음 결단

서울서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신동훈 장로)는 지난 915일 고척교회에서 캄보디어 선교센터 건축을 위한 제26회 찬양합창제를 실시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신동훈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정인권 장로 기도, 부노회장 한요섭 목사가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라제하의 말씀, 해외선교위원장 최원기 장로 특별헌금기도, 총무 조정수 장로가 남선교회 소개 및 광고, 고척교회 조재호 목사가 축도했다.

2부 축하는 회장 신동훈 장로의 사회로 서울서남노회장 이상록 장로와 남선전국연 회장 조동일 장로 격려사, 평신도위원장 곽호범 목사와 서울강남협의회장 송상옥장로, 여전도회회장 박신영 권사가 축사 했다.

이어 3부 합창제는 금포교회, 남광교회, 고리울교회, 김포중앙교회, 금성교회, 안산제일교회, 광진교회, 오류동교회, 고척교회, 연합찬양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회장 신동훈 장로는 서울서남노회 남선교회가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증거하며, 구원의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 드려지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는 찬양과 경배, 교회들 간에는 친교와 교제의 합창제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에게 신앙의 고백과 귀한 믿음의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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