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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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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회장 자격

67 NCCK 정기총회에서 임원선거 도중 10분간 정회됐는데, 임원단이 차기 회장으로 A목사를 추대하자 감리교 한 회원이 은퇴한 목사는 회장을 맡을 수 없다며 이의를 제기. 이에 이홍정 총무가 나서고 소속 교단 총회장이 나서서 총회임원회가 이같은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는데 결국 한 때 정회 소동. 자리가 뭔지 참.

 

입장차 뚜렷한 연합단체들

한교총과 한기연 간 통합총회가 다시 오리무중 속에 빠져 든 가운데, 16일 한복협 조찬 월례기도회엔 한기총, 한교총, 한기연 대표들이 모처럼 한데 모였는데, 한기총은 한기총 중심으로 연합을, 한교총은 한기연과의 통합 우선 추진 후 한기총과의 연합 모색을, 한기연은 작은 교단의 존중을 강조. 한국교회가 신뢰성을 잃어가는 이 때에 연합이라는 대의보다는 작은 이익을 앞세우는 모습에 씁쓸.

 

다니엘기도회

‘다니엘 기도회’가 올해도 지난 21일까지 오륜교회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을 뜨겁게 달궜는데. 인터넷이나 유투브 채널을 통해 열기가 더욱 확산. 열방과 함께하는 기도회를 표방하고 있는 다니엘 기도회는 개교회 주의를 탈피하여 전국의 모든 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되어 말씀과 기도의 능력, 회복과 감격을 경험하자는 취지로 21년 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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