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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전국연, 진중세례식 거행
[[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그리스도의 용사 되어 믿음의 승리자 되길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조동일 장로, 이하 남선전국연)는 지난 128일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신병 3천여명에게 진중세례식을 거행했다.

주안교회 주승중 목사는 우리의 인생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온갖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음을 믿길 바란다, “오늘 세례를 받음으로 인해서 새롭게 태어나 삶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군생활을 잘 해나가는 군 장병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장 조동일 장로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한국교회의 희망인 군 장병들이 그리스도의 용사가 되는 오늘, 하나님이 동행해 주실것이며 믿음의 승리자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세례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직전회장 윤재인 장로 기도, 서기 강찬성 장로 성경봉독, 주안장로교회 찬양대 찬양, 주승중 목사가 무엇을 붙잡고 있습니까제하의 설교, 강연희 CCM가수 특송, 회장 조동일 장로 인사, 포항노회장 박진석 목사가 격려사, 수석부회장 박찬환 장로와 특수선교부장 최종섭 장로, MCF회장 김인수 집사, 세례부장 김권형 집사가 기념품 증정, 육군훈련소장 구재서 장로가 기념액자 증정, 주승중 목사가 축도했으며, 본교단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총무 문장옥 목사가 세례서약,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총무 김대덕 목사가 세례기도, 연무대 군인교회 담임 김순규 목사가 세례 공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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