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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봉헌예배
[[제1625호]  2018년 12월  29일]

청년선교의 시작 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 봉헌예배

한국교회, 청년선교 예스미션 비전선포

새예배당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한국교회 군종목사 파송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군 선교의 요람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이 완공되어 지난 1222일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에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이하 MEAK)와 군종목사 파송 10개 교단장 등 5천여명이 참석해 봉헌예배를 드리고, 대한민국 청년을 사랑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물질로 봉헌된 예배당이 불신 청년들에게는 회심을, 신자청년들에게는 회복이 되는 복음전파의 초석이 되길 소망했다.

1부 준공기념식에서는 기념비 제막, 기념식수, 준공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2부 봉헌예배는 MEAK 법인이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인도로 기독실업인회 회장 이승율 장로 기도, 예장합동총회 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와 예장통합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순미 장로가 성경봉독, 민군연합찬양대 찬양, MAEK 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주의 집에 거하는 자의 복제하의 말씀을 통해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자 만민이 기도하는 곳이기에 새 성전은 더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가 응답받는 장소가 될 것 이다라며, “군 선교는 신자 청년이 회복되고 불신 청년이 회심하는 역사의 현장이며, 바른 신앙 안에서 참 자유를 얻고 사람답게 사는 새 창조의 역사가 복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연무대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3부 봉헌예식은 MEAK 서기이사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 인도로, MEAK총무 김대덕 목사가 경과보고, 민군공동건축위원장 김진영 장로가 인사, 한국교회건축후원회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MEAK 부이사장)가 육군훈련소장에게 열쇠증정 및 봉헌예사, 육군훈련소장 구재서 장로가 헌건사, 연무대군인교회 김순규 목사가 수건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봉헌기도, 한국군종목사단장 노명헌 목사가 봉헌선언, MEAK 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기증서 증정, 축하영상메시지, 김신영 교수(충남대, MEAK 문화전문위원)가 축가, 육군훈련소장 구재서 장로가 인사말씀, 연무대군인교회 여전도회와 ()기독군인연합회, 명성교회 솔리스트 4중창 등이 특별찬양 했다.

육군훈련소장 구재서 장로는 이 땅의 청년들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역할이 연무대군인교회의 사명으로 다짐하고, 군과 민이 연합하고 합심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대적 사명을 잘 담당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곽선희 목사()가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에게 기증서 증정

4부 비전선포식은 MEAK 중부지회 부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예스미션사역브리핑, 한국군종목사단·군종목사파송 10개교단·CCC·CBMC/한직선·군선교연합회가 예스미션비전선포, 목적기도, 비전2020실천운동공동기도, 군악대의 성탄특별연주 등으로 진행됐다.

예스미션비전 선포(Young people Evangelization Special Mission)는 청년전도사역(청년복음화)을 위하여 지역교회, 대학캠퍼스, 군대, 직장 등 4대 영역을 벨트화하여 관련 전문선교기관들이 효율적인 역할분담을 하여 비전 2020 실천운동 사역의 완성을 위해 공동사역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21세기 국가와 교회의 다음, 미래, 차세대를 위한 대한민국 청년복음화(다미차 복음화)를 비롯해 한국교회 청년전도사역의 공동교구 관리 시스템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은 대지 약 14천평, 건물 약 23백평 규모에 5천명을 수용 할 수 있으며, 예배당 앞에는 높이 40m의 십자가상이 세워져 있다.

기념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

한편, 본 교단 총회장 림형석 목사와 장로부총회장 차주욱 장로, 서기 김의식 목사가 1222일 연무대군인교회 봉헌예배를 드리고 기념비 제막식 이후 기념촬영.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영상을 통한 축사에서 정체된 한국교회 성장의 동력이 되길 바라며 군선교가 더욱 활성화 되어 한국교회 미래가 더욱 밝아지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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