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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24호]  2018년 12월  29일]

아듀 2018

2018년이 저물고 있다.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 그러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교계 등 모든 분야에서 구성원간의 갈등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교계의 경우, 목회지대물림으로 인한 사회적 냉소와 곱지 않은 시선이 있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기독교계에 대한 편견도 숨어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새해엔 대북문제에서 거대한 소용돌이가 한바탕 휘몰아칠 모양이다. 경제문제도 마찬가지. 긴 암흑의 터널을 언제쯤 벗어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가올 2019년이 기다려진다. 진정 희망의 새해가 되길 기대한다.

 

하나님께 감사

연말이 되면 각 방송국마다 연말 대상 수상이 이어지는데. 12 23 KBS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영자 씨도 수상 소감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이영자 씨뿐 아니라 각 부문 수상자 중 상당수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는데. 여러분은 올 한 해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새해엔 알찬 계획들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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