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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4호]  2019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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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26호]  2019년 1월  12일]

샛강이 마르면

3일 열린 전장연 신년하례회에서 말씀을 전한 림형석 총회장은 지금 작은 교회의 생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이를샛강이 마르면 큰 강도 마른다”고 표현. 림 목사는 저마다 교회가 위기를 맞고 있다지만 작은 교회는 더욱 그러하다면서 새해엔 지원노회와 피지원노회 간의 소통과 네트워크 및 목회멘토링 구축에 더욱 앞장 서자면서 평촌교회는 교구마다 작은 교회 한 교회씩 맡아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을 돕기로 했다고 전하고 각 교회에 대해 재정적 예산을 편성해 주기를 부탁. 9,096교회 중 80% 이상 되는 자립대상교회들이 하루빨리 자립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

 

안양대학교의 앞날

기독교대학인 안양대학교가 불교계열 대순진리회로의 매각 의혹이 더욱 불거지고 있다고. 특히 인준관계에 있는 예장대신 교단의 총회장은 3일 신년기자회견에서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천명. 과천 소재 감리교회 장로인 이 학교 이사장의 일탈(?) 행위로 인해 쑥대밭이 되고 있는 안양대학교 사태가 하루속히 정상화의 길로 접어들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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