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3호]  2019년 5월  2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단
금호교회, 창립70주년기념 감사예배
[[제1630호]  2019년 2월  16일]

금호교회(이화영 목사 시무)210일 금호교회본당에서 창립 7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금호교회는 김구 선생의 백범 학원에서 창립예배드린 후 70주년을 기념하여 창립예배자의 후손, 최장기 출석교인, 역사와 함께한 사역자 등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본당에서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양훈 장로 인도, 정은영 원로장로 기도, 홍성순 공로권사가 시편 871~7절의 말씀을 봉독하고 갈보리찬양대의 찬양 후 교회학교 출신으로 목사가 된 배인숙 목사(생명나무교회)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다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70주년을 맞아 기획한 특별시상은 1949213일 백범 학원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3대 후손 박경신 집사가 창립교인 후손상을, 교회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출석하고 있는 조병복 원로장로가 최장기 출석교인상을, 이선희 권사는 봉사상을, 개인전도 최다 1등을 한 이정순 권사는 전도상을 수상하고 축하의 박수를 받고 테너 류기열 집사의 축가, 진성수 집사의 피리 축주, 새빛중창단의 찬양으로 영광을 드렸다.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회장 김형오 장로(신일교회)는 축사를 통해 나는 그리스도인인 고로 거짓 없는 내 양심은 내 죽음을 초월하고 나라를 사랑하였습니다. 내가 만일 어떤 자의 총에 맞아 죽는다면 그것은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 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를 일으킬 것입니다. 눈물과 피로 우리들이 갈망하는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봅시다라는 김구 선생이 남긴 글을 소개하며 서거 4개월여 전에 금호교회 창립예배를 드린 것에 의미를 두며 이러한 역사가 있는 교회와 한국교회가 더욱 부흥 발전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자고 기원하며 축사 후 금호교회 이화영 위임목사(서울노회장)가 인사, 서하교회 김우승 목사가 축도 순으로 기념예배가 마치고, 내외빈들은 70주년 역사 사진전을 둘러보았다.

/서울노회지국장 구성조 장로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농어촌교회에 수확의 기쁨 가득.....
새 희망의 꿈을 꾸는 청년들 되.....
사랑으로 가정을 세우는 부모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