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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8호]  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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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6호]  2019년 4월  6일]

2년 연속 후보 단일화

2회기 연속 사실상 후보 단일화를 이뤄낸 데 대해 교단 내 한 중진 목사는 교단장 리더십 강화와 함께 선거의 과열경쟁으로 인한 잡음을 없앤 묘수라면서 교단 저변에 존재하던 선거변혁의 여론을 조직적으로 이뤄낸 일대의 사건으로 평가복수의 후보가 힘을 모아 단일화를 이뤘다는 의미라고 해석될 수 있으나 한편으론 김빠진 선거전이 될 수 있다는 부정적 여론도 있다고선거과열 방지도 좋지만 선의적(善意的)인 경쟁 구도를 통한 정책대결을 기대한 이들에겐 실망감도 있는 것이 사실.  

 

중국의 거센 교회핍박

지난해2종교사무조례’를 시행하면서 중국 교회에 대한 핍박을 더욱 강화한 중국 정부해를 넘긴 지금도 그 상황은 바뀔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이전엔 주로 지하교회였지만 지금은 지역교파교단을 망라하고 삼자지하교회 가릴 것 없이 탄압을 받고 있다고한 중국 선교단체는 최근 펴낸 연례보고서에서2019년은 중국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핍박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갈수록 열악한 상황으로 치닫는 선교환경 속에 중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들은 노심초시하며 대책 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속수무책기독교가 핍박을 먹고 자라는 종교임을 중국 당국은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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