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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서울강북협, 12회 조찬기도회
[[제1638호]  2019년 4월  20일]

신앙의 원숙한 모습으로 참 그리스도인 되길

 

장로회서울강북협의회(회장 이승철 장로)는 지난 410일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제12회 조찬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교단총회, 북한동포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회장 이승철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황대영 장로 기도, 부회장 황영철 장로가 성경봉독, 서울노회장로회 중창단 찬양,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우리 상급이신 하나님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운성 목사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소유적 신앙에서 존재적 신앙의 마음가짐으로 변화가 되어야 하며, 우리가 늘 임마누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운성 목사는 존재의 신앙을 가지지 못하고 소유의 신앙을 갖는다면 바알과 같은 모습이 되기에, 소유에 눈멀어 살았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존재 하시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하나님만으로 족하다고 고백 할 때, 우리는 선한도구가 될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신앙이 영글어 가고 빛이 나는 모습들이 되어, 모두가 흠모할 수 있는 참신앙의 모습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양영모 장로·박해영 장로·박광현 장로·성윤환 장로가 나라와 민족·한국교회와 교단총회·북한동포와 남북통일·강북협의회와 6개노회 장로회를 위하여의 제목으로 특별기도, 총무 구성조 장로 광고, 김운성 목사가 축도하고, 부회장 이종렬 장로가 폐회 및 조찬 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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