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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3호]  201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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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38호]  2019년 4월  20일]

총회 장소 결정

104회 교단 총회는2019923~26일 서울 영락교회서 열리게 됐는데현재 영락교회 당회 결의까지 이뤄진 모양영락교회가 다만 이번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자 시무교회라 다소 진통이 뒤따랐다는데그 외 모든 여건과 환경은 최상위라는 평가총회장은 선관위까지 참석하면서 총회 장소 결정의 어려움을 호소결국 단독후보라는 점이 작용한 모양마음 한 데 모아 총회 잘 준비합시다.   

 

십자가와 연등

4월은 부활절, 5월은 석탄일이 있는 날요즘 서울 거리를 걷다보면 십자가 特需(?)는 사라지고 온통 연등으로 도배옛날에는 이웃 종교에 대한 배려로 부활절이 지나기까지는연등’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는데 이젠 대놓고 한 달 넘게 연등이 거리를 활보외국 관광객들은 대한민국이 불교의 나라인 것 같다고 오해할 수도 있겠다며 일침서울광장 십자가도 논란을 빚었듯그만큼 기독교가 사회로부터 영향력과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방증.


산불… 심리적 안정을

강원도 산불 피해가 속속히 전해지고 각 단체들의 구호의 손길도 답지하고 아름다운 미담들도 전해지고 있는데체계적인 물질 지원도 중요하나 그만큼 심리적 안정도 필요하다고 현지 주민들은 호소주민들은 정부 지원에 대해서도 소문만 무성할 뿐아직 뭐 하나 제대로 이야기되는 게 없다며 불만교계도 우후죽순저마다 구제에 나설 것이 아니라 보다 체계적인 구호망의 일원화가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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