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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3호]  201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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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40호]  2019년 5월  4일]

고 한경직 목사19주기

한국 기독교 청렴지기의 산증인 한경직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지 올419일로로19주기를 맞았는데고 한경직 목사는19691270년대 정신혁명 전도대회를 서울부산대구 등지에서 마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한산성 자택에서네가 어디 있느냐(창세기39)‘라는 휘호를 남겼다이 휘호 한마디 속에는 한경직 목사의 심령골수에 새겨진진정한 아버지의 마음으로 인간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요소명이요구령의 열정이 담겨있는 셈


사형제폐지는 당연한가

김삼환 목사는425일 사형제폐지입법 촉구 예배 설교에서 바둑과 장기는 남을 죽이고자 하는 게임이므로 이 게임부터사는 게임’으로 바꾸어야 한다면서 서로 싸우거나 죽이는데 앞장서지 말고 사형제를 속히 폐지시키자고 주장사형제 폐지 취지엔 동감하는 분위기가 대세이긴 하지만 점차 잔혹해져가는 세간의 사건들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합의를 구하는 일도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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