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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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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4호]  2019년 6월  1일]

기도원 기능의 회복

한교연이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6월 한 달을 전국 기도원을 순회하며 특별기도회를 연다고기도원이 한국교회 부흥의 모체가 되었다고 평가한국인터넷정보KOR-TV에 따르면20145월 현재 전국에906개의 기도원이 있는 것으로 집계이 외에도 가정제단까지 합하면4천 곳쯤 된다는 통계도 있다고물론 여러 운영상 등의 장단점도 노출되고 있긴 하나 지금도 적지 않은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기도원을 통해 영적인 힘을 공급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속히 목회 협력 차원으로서의 기능이 회복되는 등 그 역할들이 자리매김되기를 기대.

 

조계종 종교평화위의 역할과 기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맹비난하고 있는 조계종의 종교평화위원회에 관심이 모아지는데종교평화위는 최고 결정권자인 총무원장의 직속기관으로 종교편향 관련 종단 정책 수립과 연구 및 조사사례접수대응 및 제도개선교육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지역별 종교평화위원회 또는 종교차별감시센터 설립과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고종교평화위원회의 설립 목적이 종교간 갈등 해소에 있는 만큼 기독교-불교간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 발전에도 이바지하는데 앞장서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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