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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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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5호]  2019년 6월  8일]

교회 표준  정관

한국교회법학회가528일 마련한교회 표준정관’ 주제의 한 간담회서 서헌제 회장은교회 정관이 있어도 그 내용이 명확하지 않고 교단 헌법과 국가 법원의 판결례와 배치되는 경우가 많다”며최근 교단과 지교회간의 대립으로 극심한 분쟁에 싸인 교회들이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지금까지는 정관 없어도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젠 종교인 과세 시행에 따라 정관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니 교회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교회가 제대로 된 정관의 제정을 서둘러야 할 듯.

 

기성 총회장의 공약

기독교성결교회가 지난529일 총회에서 총회 임원을 새로 선출기성 총회는 신임 총회장으로 류정호 목사를부총회장으로 한기채 목사와 정진고 장로를 선출했는데 선거전이 치열했다고총회장의 주요 공약을 보면성결성 회복정직성 운동섬김의 리더십목회자의 영성 등 주로 목회자의 성품과 관련된 것에 집중이 공약의 덕목을 보면 한국교회의 위기 원인을 짐작할 수 있을 듯


20번째 서울광장 퀴어

올해로20번째를 맞이한 서울광장에서의61일 동성애 퀴어축제는 점점 그 규모가 확산설교 강단에서 말 한마디 지적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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