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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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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47호]  2019년 6월  29일]

편가르기는 그만

교계 주요 원로들에 이어 교회2.0목회자운동 등 일선 교회들로 구성된 진보적 성향의8개 개신교 교회 연합체가21"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해체하고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과 목사직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등 한기총 대표회장의대통령 하야’ 발언이 교계에서도 일파만파언론도 뒤질세라 연일 기독교 전체가 한 목소리로 성토하고 있다고 공격적으로 보도전 목사의 언행과 한기총의 행보에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 발언이 나온 배경이나 원인은 아랑곳 않고 기독교 내부에서 조차 심한 표현으로 인격 자체를 모독하는 행위는 삼가야 하지 않을지.      

 

자립대상교회

권역별 자립대상교회 목회자선교대회가 끝났는데 현재 본 교단 자립대상교회는 전체25% 정도라고총회는 자립이 필요한 교회들을 위해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그러나 한편으론 도덕적 해이에 빠진 일부 교회들도 있다고교회자립사업의 근본 취지가 무색하지 않도록 돕는 이나 도움을 받는 이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  


장로수련회에 대한 기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전국장로수련회 개회가 임박했는데준비위는 막바지 준비에 여념없다고해마다 수련회 참가자들 중에는 장로 신분에 어긋나는 돌출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눈에 띄는데이번만큼은 모두 모범되고도 성숙된 장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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