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95호]  2020년 7월  1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박원순 서울시장, 한교총 내방해 대표회장과 환담
[[제1687호]  2020년 5월  16일]

 

한국교회의 코로나19 적극 대처에 감사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을 내방해 코로나19 대처 과정에서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박 시장은 한국교회가 단합하여 방역 수칙을 어떤 공공기관보다 잘 지켜주고 코로나19 대응에 협조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간 소규모 교회를 비롯해 한국 교회가 겪었을 어려움에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는 많은 매스컴이 신천지 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해 오해가 있었는데, 시장께서 교회라는 표현 대신 신천지 집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등록된 신천지 관련 사단법인 허가를 취소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신천지가 종교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정상적이지 않은 활동을 하는 데 있어 문제가 많다고 여겨졌다코로나 방역 과정에서 확인한 바 교회의 질서를 바로잡는 데 있어서도 조치가 필요하다고 관심을 표명했다.

김 목사는 그간 한국교회는 주민에게 악영향을 끼치거나 누가 될까 고민하고 행동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교회 교육이 살아야 미래가 있다.....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회복과 함.....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