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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0호]  2020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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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일 총회장 목회서신
[[제1687호]  2020년 5월  16일]

말씀에서 길 찾아 미래 꿈꾸는 청년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청년주일 목회서신을 통해 청년들은 언제 나 혁신을 추구하며 개혁의 주역으로 시대의 아픔을 대변하고,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했지만, 지금의 청년들은 여러 가지 문제와 한계로 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현실의 장벽에 부딪혀 상처 입고 방황하는 청년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방황하는 청년들이 말씀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교회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개혁을 위해 청년의 정체성, 역할, 삶의 방향이 새로워져야 하며, 세상으로부터 오는 수치와 조롱으로부터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는 각 오과 결단으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고 했다.

김태영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활기찬 에너지로 새롭게 변화된 교회를 세워가야 한다. 공감과 소통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교회에 청년들이 설 자리를 만들어 주고, 존재감 그 자체가 권위가 되고, 거룩함이 힘이 되는 청년, 조국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디딤돌이 되는 청년, 혼란한 세대에 민족의 등대가 되는 청년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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