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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전국연, 전국교회 선교역량 총 집결 당부
[[제1692호]  2020년 6월  20일]

621일 주일 제52회 남선교회주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최상헌 장로, 이하 남선전국연)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지키지 못한 남선교회주일(38)을 올 한해에 한하여 오는 621일에 제52회 남선교회주일로 지켜달라고 본 교단 전국교회에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본 교단 총회는 지난 520일 제9차 임원회에서 평신도위원장 김진욱 목사가 제출한 52회 남선교회 주일 일정 변경 청원건에 대해, 621(주일)로 변경을 허락한 바 있다.

남선전국연은 오는 621일 주일 전국 9,190개 교회가 남선교회주일을 지켜 예배를 드리고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사역을 위한 기도와 헌금, 총회장 메시지 낭독 등 후원과 격려로 맡겨진 책임과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남선전국연은 지난달에 총회장 목회서신, 남선교회 사역과 회원을 위한 기도, 남선교회주일 헌금, 교회 주보를 통한 안내 등 협조를 구하는 공문을 전국교회에 발송한 바 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최상헌 장로는 매년 3월 둘째 주일을 남선교회 주일로 제정하여 지켜왔는데,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남선교회주일을 지키지 못했다, “총회에서 특별히 621일 주일을 금년에 한해서 남선교회주일로 지키고자 허락해 준 만큼 남선교회가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이 시기에 선교적 사명 완수를 위해 전국의 교회가 남선교회를 사랑하고 교회 예배가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선교회 주일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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