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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부총회장 정견발표회’언론 및 중대본 오보 대응
[[제1704호]  2020년 9월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총회에 정정 및 사과의 뜻 전달

 

본 교단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 사)는 지난 93일 실시된 부총회 장 정견 발표 녹화 업무와 관련해 일부 언론 및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대해 정정보도 및 기사삭제 등을 요청하며 적극 대응했다.

총회는 일부 언론에서 발표한 수도권 모임시 처벌을 피하기 위한 원정 소모임을 대전에서 실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명확한 오보임을 강력히 표명하며,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영상녹화를 위한 행사였으며,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 시설의 공통 핵심 방역 수칙을 전부 이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광역시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분야별 행 정조치 고시에 의거해 교회 등 종교시설은 당시 집합금지 대상 및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총회는 신문고에 신고된 내용을 사실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구두로 언급된 발언이 언론에 기사로 출고 됐다고 했다. 총회는 이에 대해 일부 언론사 및 중앙방역대책본부에 공문을 보내 정정보도 및 삭제를 요청했다.

 회는 지난 96일에는 대전광역시 브리핑을 통해 사실 관계 및 모임의 성격이 발표 되었고, 이를 기점으로 언론의 수정보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12일에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 지역 교회 신도 들이 단속을 피해 대전시로 이동 해 소모임을 개최했다는 신고 내용 확인 결과 사실이 다소 다른 것으로 확인했다이 모임은 예배 성격의 모임이 아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편, 정례브리핑 발표에 앞서 질병관리청(중앙방역대책본부) 대변인은 본 교단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에게 중대본 브리핑을 통해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신고 내 용이 발표되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 오해가 생긴 점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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