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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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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서울 신광교회 복도에 전시된 십자가들. 다양한 소재와 장식으로 정성스레 조각된 십자가들을 묵상하며 각기 다른 모습으로 각자가 짊어져야 할 섬김의 사역들, 각각의 십자가에 담긴 신앙고백을 생각해 본다./사진 한지은 기자 
소나기
후텁지근한 무더위 후 맞이하는 소나기는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경기도 가평 제이드가든의 산책로에서 건조한 날씨에 축 쳐져있던 잎사귀들이 갑자기 내린 비의 이슬을 머금자 더욱 생생한 빛을 뽐낸다./사진 한지은 기자  
섬김의 본
“주께서 본을 보이신 것처럼 우리도 그와 같이 하겠습니다.” 지난 3일 열린 ‘화해의 종 목사안수식’에서 28명이 주의 종으로 안수받았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섬김과 낮아짐의 본을 보이신 것처럼 이들의 목회도 예수님을 닮..
물레방아
경칩이 지나자 산 여기저기서 조금씩 새싹들이 올라오고, 낮의 해는 부쩍 따듯한 기운을 머금는 등 여기저기 봄의 기운이 만연하다. 대전 식장산 입구 빨간 자전거 바퀴를 달아 만든 물레방아에서 콸콸 쏟아지는 물이 산의 고요함을 깨우고 있..
기다림
이른 아침 인도 카주라호에서 바라나시로 가는 길가. 표지판도 없는 그곳에 무거워 보이는 짐 보따리와 함께 묵묵히 버스를 기다리는 인도인의 모습 속에서 인생의 기다림을 생각해본다.조급함 속에 정신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님..
하늘을 바라보자
몸은 비록 땅에 속했지만 우린 모두 하늘나라의 시민이다. 이 땅에 소망을 두면 낙심할 때가 오고, 실망할 때가 오지만 하늘에 소망을 둔다면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절대 절망하지 않음을 믿는다.사진은 강서구청 사거리에 설치된 조나단 보롭..
메주 일광욕
입춘이 지나도 쌀쌀한 바람은 여전하지만 햇볕은 봄의 기운을 머금었는지 제법 따듯하게 느껴진다. 충남 청양 읍내의 한 옥탑방 벽 볏집 줄에 매달린 메주가 마치 봄 햇살에 일광욕을 하는 것 같다. /이인우 기자 
연날리기
새해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2월말까지가 연날리기에는 더없이 좋은 시기라고 한다. 꽁꽁 언 손을 호호 불어가면서 어린 아들과 함께 연을 날리는 아버지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이인우 기자  
얼어붙은 한강
15년 만의 기록적인 추위로 한강 일부가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겨울에 얼어붙은 한강을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유는 수질의 오염으로 인해 한강물의 어는점이 예년보다 훨씬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염된 환경은 우리의 생태계를 눈치챌 ..
늦가을의 정취
단풍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그 화려한 색의 절정을 이룬다. 대전의 계족산이 깊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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