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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북한 핵실험이 무서운가?
[[제1356호]  2013년 2월  23일]

북핵보다 더 무서운 것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파세력이다. 이들은 소위 진보라면서 민주주의의 감투를 쓰고 대한민국의 각처에서 은밀히 활동하고 있는데 그들의 힘이 북핵이다. 북한 김정은 3대세습 독재정권이 가장 힘을 받는 것은 중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숨어서 쑥덕거리는 자들인 줄 왜 모르는가? 소설가 이문열 씨는 “일반 국민들은 보수와 진보가 50대 50이지만 문화 쪽은 진보가 거의 98%까지 장악하고 있다”면서 “문인들은 보수색을 드러내는 즉시 불이익을 당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문화계에 좌파진영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정부기관조차 눈치를 볼 정도로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며(동아일보 2013년 2월 A30면에서 전제) 더욱이 이명박 정부의 중도실현정책으로 종북좌파세력이 완전히 합법적 단체로 민주주의 감투를 썼으니 어찌 무섭지 않겠는가. 민주주의 다양성이라는 정치공학적 개념으로 자기들에게는 표현의 자유와 인권이며 보수세력에게는 의회민주주의와 법치라는 잣대로 자유민주주의 정부 정책을 반대하는 것이 북한의 3대세 습독재자들의 손발이 되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국가정보원을 자기들의 정치적 목적에 개입시키려는 것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흔들려는 꼼수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민주정권이란 무슨 말이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건국된 민주주의 공화국인데 민주정권을 세운다고 하는 것은 북한의 3대세습 독재자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것이다. 북한이 총선과 대선에서 자기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니 미사일과 핵실험으로 세계에 대하여 공갈 협박하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동요 시켜보려고 잔꾀를 부리면서 종북좌파세력에게 입김을 불어 넣는 것이 북핵실험인 것이다. 죽어가는 자들의 마지막 발악이며 다 죽으면서도 불에 날아드는 부나비의 신세가 된 것이다. 북한의 핵개발의 시작은 1957년 부터이다. 당시 소련에서 공부하고 원자력연구소에서 일하던 사람들을 불러냈을 때 그들은 김일성에게 미국까지 가는 로켓을 만들겠다고 충성의 맹세를 하였다. 그러나 김일성은 미국은 못가도 일본으로 가는 것이라도 만들라고 하였다. 그때부터 연구, 개발되어 1967년 김정일이 권력을 잡으면서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다. 보총탄 1발로 섬을 날려 보냈다는 말이 1970년대부터 자랑으로 선전되었으며 “조선이 없는 지구는 있을 수 없다”며 김정일이 호언장담을 하였다. 그리하여 국방과학원에서 지구를 폭파시키는 연구를 하였는데 지구의 자전각도를 변경시키는 연구를 하여 1도만 변경시키면 지구는 폭파한다고 하였다. 이것을 김정일은 우리식 사회국의 힘의 시위라고 하면서 핵개발을 지속적으로 계속해오다가 1998년에 광명성1호 발사로 세계에 자랑하면서 핵폭탄을 만들고 있다. 이번의 핵실험도 종북좌파들에게 힘을 실어 주어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에 타격을 주려는 것이 아니겠는가! 세상은 변하여 정보화시대로 어느 나라나 고급기술력으로 경제가 발전하고 있어서 북한의 미사일도 단번에 요격할 수 있다는 것을 북한은 알고있지만 경제로 허물어지고 체제위협에 겁이 나서 최후 발악하는데 북한 핵에 겁 먹는다면 세게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자라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애국심의 타락이며 우리 민족끼리라는 북한의 연방제통일로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자들의 민족반역행위이다. 350만의 무고한 인민을 굶겨죽이고 2500만의 인민을 동굴 감옥에 가두어 놓고 32억 달러의 돈을 한 순간에 하늘에 날려 보내는 자들을 어찌 우리 한 민족이라 하겠는가. 북한 핵위협에 단호히 대처하며 “이는 이대로 눈은 눈대로 갚는다”는 전투태세를 가진다면 북핵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 전화위복이 되며 통일되는 길은 앞당겨질 것이다. 그것을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되어 일심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는 것이 어떠할까?

 

<탈북자 ·필명 운암(雲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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