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 연재물 >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282.한국교회: 세계를 위해서 부름 받았다
[[제1487호]  2015년 12월  26일]

한국은 지금 세계적인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5030,  5천만 인구로 국민소득이 3만불 이상 되는 나라는 지금 세계에 여섯뿐인데 내년에 우리는 일곱째 자리에 들어선다는 것이다골드만삭스는 한국이 통일만 된다면 2050년에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가는 강대국이 것이라는 보고서를 벌써 번이나 일이 있다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은 국무장관 자리를 떠나면서 자기 생애 중에 한국이 전쟁의 참화에서 일어나 세계적인 국가로 부상한 것을 것이 가장 인상적인 일이었다고 말한 일이 있다. 미국의 CNN 방송은 미래의 세계를 보려면 한국을 보라는 말을 4 전에 하였으며 일본의 <아사히신문> 한국은 혁신국가의 상징이라고 일이 있다. 팔레스타인이나 리비아는 국가 건설의 모델을 한국으로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고 있었다. 남아공화국의 만델라는 한국의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한국은 건축건설, 원전, 탱크, IT, LNG 수송선, 클루즈, 로봇, 밖에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부러운 나라이다.

역사적으로도 우리는 디지털 문명의 원형인 활자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하고, 가장 우수하다는 문자 한글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일본의 게이오대학교의 오코노기 마사오 교수는 한국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지 못한 글로벌 표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부러워한 일도 있다.

한국교회는 어떤가. 우리 한국교회는 그야말로 세계적이다. 세계에서 가장 교회 10 이상이 한국에 있다. 현대에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교회는 한국교회뿐이다. 영국의 거대신문 <맨체스터 가디안> 지는 10 전에 한국교회는 세계의 종말이 오기 전에 세계교회를 영도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그런데 사실 한국교회는 첫날부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1888 선교사가 들어온   겨우 2년이 되어서 미국 북장로교 총회는 한국이 복음의 열매로 부강한 나라가 되고 심지어 강대국이 것이라는 보고를 받는다. 그러다가 1906 평양대부흥이무르익어갈 때에 무어라는 선교사가 이런 말을 한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5천년 동안이나 가만히 까닭은 때가 이르렀을 때에 동방의 이스라엘로서 세계에 구원의 횃불을 들기 위해서인데, 그때 세계의 문제는 해결되되 제대로 해결되고 만국은 구원을 받게 된다는, 그런 예언을 한다. 1905 노일전쟁으로 거대 서양 기독교국가 러시아가 일본에 참패하였을 함께 기독교의 이미지도 몰락하고 있었다. 기독교의 몰락한 이미지를 회복하여 다시 세계사에 부상시켰던 것이 한국의 평양대부흥이었다. 1909 국무성에 문서가 도달하였다. 한국은 세계 기독교의 기수국가라는 것이었다.

이런 것이 한국교회이다. 우리는 엄청난 가능성의 교회이다. 세계를 행해서 부름 받고 있는 교회이다. 하나님의 이런 부르심에 우리 한국교회는 나서고 있는가

민경배 목사<백석대학교 석좌교수>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