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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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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신앙소설
3. 인돈이야기
1. 예명 <2> 신앙 배경   인돈은 그의 어머니가 감리교인이었기 때문에 감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감리교회 교인 가족들과, 이웃에 있는 룻(Ruth) 양과 함께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어느 때인가 겨울이었는데..
2. 선교사 인돈 이야기
1. 예명 <1> 출생 배경   인돈의 어머니 아만다(Alderman, Amanda Fonder) 역시 남편과 비슷한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다. 아만다 집안은 토마스 지역의 최초 정착자들로, 아만다의 중간 이름에 들어..
1. 인돈이야기
1. 1. 예명 <1> 출생 배경   인돈(Linton, William Alderman)은 1891년 2월 8일 미국 조지아 주의 토머스빌에서 세 번째 어린애로 태어났다. 그는 부농가정의 후손으로 태어났지만 그가 태어..
120. 변재만과 조규식의 영광의 길 <5>
조규식 그가 연대장직을 그만두고 쓸쓸히 군문을 떠날 때 연대 군목이었던 황순민 중위는 진심으로 떠나는 연대장을 위로하고 싶었고 앞으로의 조규식의 생애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재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조규식에게 축복기도를 해 주기 위해서..
119. 변재만과 조규식의 영광의 길 <4>
“이장님의 말씀은 저도 충분히 이해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에서도 우리의 조상님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방금 이장님께서 제사를 못 모시게 하는 교회당이니 교회 건물을 허물으라고 말씀 하셨는데..
118. 변재만과 조규식의 영광의 길 <3>
조규식은 그가 소유한 대동의 주식 전부를 다시 대동에 반환하겠다고 선포한다. 모두는 자신의 귀를 의심한다. 세상에 이런 큰 인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과연 큰 인물이다. 물질에 초연한 태도를 취한다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가장 하기 ..
116. 변재만과 조규식의 영광의 길 <1>
화창한 봄철의 월요일 아침이었다. 변재만으로부터 조규식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회장님, 조규식입니다. 지금 어데서 전화를 하시는 겁니까?” “규식아, 요 며칠 전부터 기운이 없고 으슬으슬하니 추운 것이 한속이 든다. 그래서 오늘..
115. 지상낙원에서 사는 인생을 보다 <5>
<지난주까지의 줄거리> 복어알 매운탕과 소주를 먹고 크리스마스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변재만과 조규식은 절명하기 직전에 하나님께 다시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들의 절규를 외면치 아니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기적적으로 ..
114. 지상낙원에서 사는 인생을 보다 <4>
이영만은 감격한 나머지 변재만에게 거의 울먹이듯 말한다.   “변 회장님이 내게 주신 돈은 회장님의 개인 돈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위탁하신 돈이라 생각하여 그 돈으로 나는 이문을 갑절을 더했습니다. 그러니 이 12억 원을..
113. 지상낙원에서 사는 인생을 보다 <3>
이영만은 처음부터 변재만에게 적대적이었다. 변재만에게 노골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변재만의 악수를 하자는 제의에 그는 “악수할 시간 없으니 나를 만나자고 한 용건부터 말하시오”라고 했다.   “그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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