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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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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박태선의 천년성 - 신앙경제촌
박태선의 전도관은 사회적 혼돈기에 나타나기 시작한 운동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형태로 변모해 갔고, 결국은 경제적 활동을 종교적 동기의 활로로 찾기 시작하였다. 그는 신앙심리의 저 깊이에 한국인의 수복 추구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231. 5,798세의 ‘새 하나님’ 박태선
박태선 전도관은 일명 감람나무 천년성이라 불려지는데 실제 지상에 구원의 공동체 천년성을 약속하였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곪고 터진 상처를 ‘안찰’과 ‘피가름’으로 낫게 한다는 그의 증언은 가닿는 귀가 많았다. 그런 약속으로 왕..
230.감람나무 천년성: 박태선
1971년 11월의 일이다. 고급 외제 승용차 탈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1971년도형 링컨 캐딜락을 박태선 장로에게 매도하려던 상인이 구속된 기사가 조선일보에 실렸다. 당시로서는 꿈과 같았던 이런 고급 승용차를 주문했던 사람이 바로 저 ..
229. 6.25 직후 신흥종교집단 : 그 공통점
6.25전란을 계기로 해서 등장하여 오랫동안 그 위세를 떨친 신흥종교집단으로서는 박태선의 전도관(감람나무 천년성), 문선명의 통일교회(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나운몽의 용문산 기도원, 그런 것들이 있었다. 하지만 박태선의 전도관과 문선..
228.창궐하는 신흥종교집단 : 왜?
6.25사변을 겪으면서 한국에는 신흥종교집단이 창궐한다. 전쟁이 끝나자마자 그 기세는 도도하게 온 한국 사회를 덮친다. 신자 아닌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지만 수많은 기성 교인들도 여기 끌리고, 더러는 거기 가담한다. 한국 사회는 이들의..
227. 6.25사변 이후 일본교회가 한국교회 죄책 고발
6.25사변, 그 민족 상쟁의 치열한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 사회와 교계는 말로는 다하기 힘든 가혹한 시련과 손상을 입었다. 엄청난 인적 손실은 실로 남북의 군인 민간인을 합해서 4백만 명에 이르고 있었다. 우리 한국 인구의 거의 1/10에 ..
226. 군목제도를 건의한 사람은 윌리엄 커 목사
한국 국군의 군목제도는 1950년 6.25사변 때에 시작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사실은 6.25사변 전 감리교의 유명한 손정도 목사의 아들인 손원일 제독이 해군참모총장으로 있을 때에 이미 시작하고 있었다. 해군에서는 1948년 9월 1..
225.출렁이는 경기노회 : 예장 - 기장 사이에서
한국 거대 장로교회는 6.25사변의 민족적 대참극 한복판에서 분열하였다. 더러는 외국에서 한국교회에서는 그리스도와 예수가 싸운다는 말까지 돌았다. 기독교와 예수교로 그 교파가 갈라졌기 때문이다. 결국 그 분열은 소위 자유주의 신학과..
224.석진영의 애가- 민족분열 교회분열
6.25사변은 우리 민족에게 역사상 유례없는 막대한 손실과 아픔을 주었다. 아직도 우리는 이산가족과 국군포로의 문제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625전란의 참화는 전사자가 한국군 32만 명, 미국군 14만 명, UN군은 미군 별도로 1만 6천명, 북..
223. 한국 가톨릭 성직자들의 죽음의 행렬
한국 가톨릭교회는 우리 프로테스탄트보다 1백년 전에 들어왔고 거친 수난을 여러 차례 겪었다. 한데 해방 직후 북한에서도 그리고 6.25전란에서도 모진 아픔을 겪었다. 해방한국 북한에서의 수난은 1949년 5월에 덕원교구의 사우에르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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