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0)
슬픔 중에도 중단할 수 없는 선교사역   헤론 선교사가 제중원의 일까지 모두 맡아서 섬기다 보니 그 업무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새로운 동역자가 와서 함께 사역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지만 선교본부의 지원은..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9)
1888년에 찾아온 좋은 소식   의료선교사 알렌이 선교지 한국을 떠난 뒤 한국 선교를 담당하던 선교사들은 더욱 열심히 사역을 돌보며 확장시켜 나갔다. 언더우드 선교사와 헤론 선교사 그리고 번커 선교사가 한 팀을 이뤄 한국..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8)
복된 시절을 기대하는 마음   북장로교 선교본부는 한국 선교지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고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듭되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를 충원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언더우드 선교사의 시각..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7)
선교 역사상 유례없는 한국의 성공   언더우드 선교사는 천주교의 사업과 전도에 관해서도 한국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침묵하고 있기 때문에 개신교의 한국 선교사업에 대한 미국에서의 출판은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6)
우리가 여기 있는 목적은…   언더우드 선교사는 선교 잡지에 한국 선교지의 상황을 보다 속히 자세히 기사화하여 선교의 동역자들을 보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였다. 현재 한국 선교지의 상황은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5)
1887년 겨울에 보낸 마지막 서신   1887년 겨울 언더우드 선교사는 본국 선교본부로 보내는 마지막 서신을 통해서 아직도 자신이 이해할 수 없었던 문제를 언급하였다. 그 내용은 한국 선교의 결과에 대한 견해였다. 한국 선..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4)
현명하고 명확한 조언이 필요한 한국 선교사역   헤론 선교사의 눈에 비친 한국은 복잡한 국제정세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어두운 구름이 드리워진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구름은 걷히고 더 나..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3)
마케도니아 사람의 부름과 같은 요청   헤론 선교사는 알렌 선교사가 떠난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헌신하며 수고하였다. 그러던 중에 사역의 확장을 위해 북부지역으로 떠나는 언더우드 선교사를 지원하고 돕기 위해 온 힘을..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2)
“기회는 사역을 감당할 우리의 능력보다 앞서가고 있습니다”   알렌이 선교지에서 떠난 뒤 헤론은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제중원을 개원한 이래 평균 55명의 환자가 찾아와 진료를 하였고, 때로 하루에 90명 정도 되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1)
“후퇴해야 합니까?”   언더우드는 새로운 비전 제시를 통해 한국선교의 지원확대를 선교본부에 요청하였다. 한국 선교를 위해 할 일은 너무 많은데 사람이 부족하고 지원이 부족하여 다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
Page 3 / 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