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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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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1)
  한문 복음서와 한문 소책자로 전도한 언더우드   언더우드는 노춘경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그가 알렌의 책상에서 가져갔던 마가복음서와 누가복음서를 부주의하게 읽지 않았다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9)
  눈물로 씨를 뿌린 언더우드   한 명으로 시작한 정동의 언더우드 고아원은 준비한 시간만큼이나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원생 수도 시간이 갈수록 늘어났다. 그러나 고아원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달갑지 않은 시..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8)
역사에 그 빛을 드러낸 고아원   언더우드는 지난 수개월 동안 기도하며 수고하던 고아원의 개원 준비를 마쳤다. 선교본부의 지원과 관심 속에, 또한 한국 선교지부의 후원 가운데 집을 구입하며 수리하는 등 고아원으로 사용..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7)
선교의 전진기지로서 시작된 고아원   언더우드가 준비하던 고아원은 모든 곳으로부터 허락을 받아가고 있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왕 역시 새롭게 시작될 고아원은 매우 자비로운 생각이라고 말하였기 때문에 별 문제없이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6)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   한국 선교지부는 이제 고아원의 개원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으며, 지금 개원하는 것이 최선의 시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만일 선교본부가 고아원 사업에 개입..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5)
100달러의 희망   언더우드는 고아원 학당을 공식적으로 창립하는 데에 있어서 한 가지 우려되는 일이 있었다.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받지 않거나 학생들에게 생활비를 제공하지 않아도 가르칠 학생을 구하는 일에는 전혀 문제..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4)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창안된 고아원 학당   언더우드는 알렌이 생각한 부산에 선교지부를 설치하는 건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다. 이는 헤론 선교사가 선교의 역량을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과는 다..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3)
  영혼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된 교육 사업   알렌과 언더우드, 헤론으로 구성된 한국 선교지부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이 일은 그들이 생활하고 있는 동네와 제중원 주변에서 만나는 아이들로 인해서 시작되..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2)
새 생명과 함께 시작되는 새로운 사역 - 배재학당   한국을 향하신 하나님의 은총과 섭리로 복음의 빛이 사방으로 퍼지며, 생명의 씨앗이 심겨지는 등 놀라운 일들을 경험했던 1885년의 한국은 한국교회사에서 잊지 못할 은혜..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1)
  선교지 한국에서 절실히 필요했던 한 사람   1885년 10월초 알렌 선교사는 여전히 바쁜 선교지 한국에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일전에 그가 제안했던 두 가지 사업에 대해 이제는 어느 정도 구체적 윤곽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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