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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커지는 축복
[[제1587호]  2018년 3월  24일]


하나님의 축복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진다. 하나님 안에서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해진다. 사람이 어려서부터 악한 것을 계획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를 사랑하셔서 잘되게 하신다

자신을 살펴보자. 처음에 나올 때 빈 몸이었다. 스스로 방어능력이 없고, 통제할 능력이 없었다. 하지만 이 모습이 자라서 어린이가 되고 학생이 되고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고 그리고 주님 나라에서는 영광스러운 형체로 변화가 된다. 갈수록 아름다워진다.

100년을 살아 보니”를 쓴 김형석 교수는 노년에 대해서 말을 하였다. “60세는 철들기 시작하는 나이이며 노력하면 누구나 성장하며 90세까지 일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연장해 주시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연장해 주셨다.”

야곱이 바로 왕 앞에서 고백을 한다.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47:9,10)

야곱의 첫 출발은 빼앗는 자였으며 동시에 은혜를 받는 자였다. 빼앗는 자의 삶은 야곱에게 험악한 세월을 주었다. 속고 속이는 삶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하나님 은혜는 그를 축복의 사람으로 바꾸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세상의 모든 죄를 다 합한 것보다 더 크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축복의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가 오래 임하면 임할수록, 믿음 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그는 더욱더 큰 축복의 사람이 된다.

파울로 코엘료가 그의 책 순례자에서 말을 하였다. “인간은 결코 꿈꾸기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육체가 음식을 먹어야 사는 것처럼 영혼은 꿈을 먹어야 할 수 있으니까요. 살아가는 동안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실망하고, 좌절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지요. 하지만 그래도 꿈꾸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이 죽어버리고, 사랑이 들어갈 자리가 없게 되니까요.”

하나님의 축복은 갈수록 더 커진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큰 축복의 자리에 머물게 된다. 자신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더 커지고 있는가? 바른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축복이 멈추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 앞에 조용히 무릎을 꿇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늘 구하여라. 축복이 날마다 커져 축복의 샘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어주는 삶이 되어라

장덕순 목사<이리신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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