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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통일
[[제1671호]  2020년 1월  4일]


대한민국은 같은 민족이38선으로 분단된 아픔에 잠긴 세월이 어느덧74년이 지나면서 그 민족의 동질성마저 잊히고 오늘날의 현실은 이념갈등으로 국민들의 정신마저 혼탁하여지는 것이 아닌지 심히 두렵기만 하다.

오늘날의 시대 흐름에 따라 국제간의 경쟁 속에서 일본에게 강점당하여36년간 식민지 정책으로 굴욕을 당하며 수많은 격동과 수난 속에서1945815일 해방을 맞이하였다그러나 미국과 소련 등 강대국의 지역 분쟁으로 우리나라는38선을 경계로 하는 철책선 분단의 아픔을 안고 오늘날까지 살고 있는 것이다국가이념이 다른 붉은 무리 김일성이 소련에게 사주되어 북쪽 땅을 자기 지배하에 넣고 소련과 중공의 힘을 의지하여 원치 않는6.25전쟁(1950)을 일으켜서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잃게 하고 마침내는 미국이 유엔군을 전쟁에 참여시켜 공산화에 이른 한반도가38선을 경계로 휴전되어 분단의74년이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 북한의 국지전 종북 세력들이 공공연하게 활동하고 있으면서 각종 사건사고로 인하여 국가 안보가 크나큰 위기요 부담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서는 핵무기로 버티면서 한북미 간의 정상회담을 하고 있으면서 핵을 포기치 않은 대치상태는 평화통일을 박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또한 핵무기 대두로 전쟁의 요소가 없어져야 하는 평화통일은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국가의 기본법인 헌법의 정신과 태극기 계양과 애국가를 보다 드높이면서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로 승화시켜야 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기본 이념을 저버리고 우왕좌왕하는 국민 없이(남남갈등확실한 민주주의로 국민의 주권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바르게 알도록 교육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현시점에서는 정부(국회)가 헌법을 개정하며 공수처를 신설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현행 헌법에 따라 명시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을 위하여 다스리는 국회로 참된 입법의 정치풍토가 바르게 이루어지기를 국민은 바라는 것이다

한편 오늘의 현실은 대공업무가 아주 상실되어 보이지 않는 남남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안일무사주의는 아닌지 고위직 정부 지도자들의 각종 부정 비리사건과 성문란성폭력 사건 등이 줄지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근간에 변화되는 다문화 현실 속에 선진 한국인으로서 민족의 수치요 고개를 들 수 없는 기우(奇遇사실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우리는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분단의74년을 올해로 아픔을 크게 딛고 나서 무엇보다도 우선 할 것은 국가의 안보이며 전쟁 없는 평화통일을 갈망하는 것이다그런데 혹자는 현 정부 상태는 과도기로서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중간 시기이며 사상체계나 사회제도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과도기라 해도 그럴수록 시급하게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든 것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국민 각자가 너 나 할 것 없이 깊이 각성하면서 과거의 전철을 되돌아보면서 종북(친북세력이 넘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야 할 것이며 대공업무 차원에서 하루속히 국회에서는 반공법을 재정비해서 철저히 시행토록 하며 북한의 핵을 방지케 하고 종북 세력을 가차 없이 규탄하여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대화로 이끌어서 전쟁이 없는 순수한 사랑의 대화로 평화통일의 길을 앞당겨야 할 것이다.

이러한 꿈은 국민 모두가 하나 되는 국가 안보의식과 기초질서를 회복하며 실현가능한 메시지 홍보가 행정질서를 가지고 주민이 잘 알고 실현되도록 반공의식을 새롭게 갖도록 하며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성도들이 깊은 기도와 더 나가서 국민 모두가 함께 심기일전해서 나가야만 할 것이다.

그래서 국민이 하나 된 마음과 든든한 국가 안보의식 속에서 평화통일을 달성해나갈 수 있도록 가슴 깊이 기원하는 것이다


최석산 장로<흑석중앙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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