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64호]  2019년 11월  16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사설
추수감사절
가을은 거둠의 계절이다.농어촌 모두가 엄동설한을 대비해 준비하는 계절이다. 특히 농촌은 수확의 계절로 어느 계절보다도 더 분주하다. 그래서 가을을 일러 수확의 계절이라고 한다. 한 해 동안 가꾼 곡식들을 추위가 오..
신앙유산 대물림을 어떻게 할까?
다음세대에 신앙유산을 물려주는 일이 오늘날처럼 중요한 화두로 논의된 적이 일찍이 없었다.필요성은 절실하지만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앙대물림 뿐 아니라 일반적인 생활규범, 윤리의식 등의 대물림도 외..
총회는 종교개혁 정신으로 되돌아가자
다가오는 종교개혁일은 독일 비텐베르크에서 종교개혁의 횃불이 점화된 지502주년이 된다. 종교개혁자1세대인 마르틴 루터에서 시작하여2세대인 존 칼빈에 와서 정착한 종교개혁의 원리는 교회 회의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기독교 신앙..
가르침과 배움
오늘날 저출산 현상과 맞물려 교회학교의 붕괴 조짐이 있어, 많은 교회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교회 교육이라 할 수 있다. 농어촌 교회에서는 이미 교회학교가 사라진 지 오래다. 기독교 교육 주간을 맞아 인간을 인간답게 ..
정치이념(政治理念)
나라 안팎이 몹시 혼란스럽다.정치의 근본은 위민정치(爲民政治)인데 그렇지 못한지 도무지 조용할 날이 없다. 나라밖에서는 자유수호(自由守護)의 기치(旗幟)를 든 홍콩의 수많은 시민들이 투쟁을 하고 국내에서는 진보정치가 시작한지..
한글로 나라 사랑하자
말과 글은 그 겨레의 얼이 된다. 우리말은 조상 대대로 써 온 한국말이다. 우리글은 세종(1397-1450)이15세기 만든 한글이다. 우리말 우리글은 우리 얼이 된다. 그러므로 말과 글과 얼은 하나인 것이다.&n..
감사하고 기대하는104회 총회
염려와 기대로 바라본 교단104회 총회가 대과 없이 은혜 안에 잘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 산적한 여러 안건과 예민한 문제 그리고 교회 안팎의 지나친 관심과 부추기는 듯한 과열로 인하여 염려로 바라 본 총회가 큰 대과 없이 잘 마..
이주민의 시대와 교회의 과제
미국의 투자가 짐 로저스는 최근‘세상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라는 그의 책에서 일본은 이주민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인해 결국 멸망하고 말 것이라 예언했다. 미국 예일대학의 석학인 에이미 추하는 그녀의 책‘제국의 미래’에서 역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84회 총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해마다 여성들만의 우아하고 아름답고 장엄한 총회로 모여왔다. 약500여 명의 총대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머리를 맞대어 새로운 회기를 계획하고 심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친교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
우리 총회는 해마다9월 첫 주일을 총회주일로 지킨다. 올해는191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제1회 총회 개회예배를 드린9월1일 주일이 총회주일이다. 이날 총회 산하 지교회는 총회주일을 지키며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
Page 1/51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주일, 시간 지나가기 전.....
학원선교주일, 기독교세계관 확.....
직장선교주일, 복음안에 참 소망.....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