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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0호]  2019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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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 교육과 멤버케어에 달려 있다
2월 셋째 주일(올해2월17일)은 총회가 정한 세계선교주일이다.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를 위해 열정적으로 많은 후원과 사역을 해 왔다. 장점은 컸고, 단점도 조금 있었다.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
빛의 사자들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모두 다 빛의 사자들이다.사자(使者)의 사전적 의미는 명령을 받고 심부름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빛의 사자란 명령을 받들어 빛을 나르는 사람이다. 빛은 세상 어두운 곳을 찾아가 빛을 밝..
선교사역의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근자에 선교와 관련된 상황이 변하고 있다. 우선 선교 현장의 상황 변화이다. 대표적인 예로 중국의 상황 변화를 들 수 있다. 작년 2월에 발표된 중국의 새로운 종교조례는 한국교..
여전도회 주일의 기원과 의미
‘여전도회’는 교회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가운데 하나로서 성도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청년 세대에게는 다소 낯선 용어이다. ‘남선교회’와 달리, 여전도회는 왜 ‘여선교회’라는 ..
2019,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기대와 소망으로 한 해를 시작하지만 사실 지금 우리 한국 사회와 교회는 막연하지만 그러나 지울 수 없는 불안으로 새해를 맞고 또 한 해를 시작했다. 아..
한국교회는 2019년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오늘도 성탄과 연말을 맞으며 한 해를 떠나보내는 마음이 왠지 시원섭섭하다. 우리는 365일을 생활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헤어졌고 또 각양의 사건들을 우리는 얼마..
2018년을 보내는 한국교회를 성찰한다
한국교회가 부흥의 정점을 찍을 즈음 유럽교회는 무너져갔다. 그때에 사람들은 “한국교회가 세계교회의 희망의 등불”이라고 했다. 그러나 유럽의 교회가 비어 간다고 해서 하나님께..
성탄(Christmas)이 답이다
올해도 기쁨의 성탄을 맞이하게 되었다. 성탄은 모든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대 사랑과 소망, 그리고 평화라는 선물이다. 마음의 준비가 없어서일까, 오늘의 상황 때문일까, 성탄..
성경적 삶
타종교는 교주가 종교를 창설한 후 경전을 만들었다. 그러나 기독교는 성경에 뿌리를 두고 시작됐고 성장했다. 사도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기다림의 계절
금주에 우리는 교회력으로 ‘대림절(待臨節)’ 첫 주간을 맞았다. 이 기간을 ‘대강절(待降節)’이라고도 하는데 이 절기는 성탄절을 앞두고 보내는 네 주간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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