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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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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대로 거두리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식생활을 바꾸고, 생활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특별한 교훈이나 진리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상식의 지식과 그..
이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1517년 10월 31일 가톨릭 수사이자 신학교 교수였던 마르틴 루터가 95개 논제를 비텐베르크대학의 교회 정문에 게시함으로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오르기 시작하였다. 당시 교황..
교육주간에 부쳐
근자에 구조조정이라는 말이 화두가 되고 있다. 급변하는 상황과 맞물려 있는 각 분야의 구조가 적절치 않아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그래서 구조를 조정해야 할 필요가 생겼기 때..
총회의 과제
모든 교회가 주지하는 가운데 역사적이라고 표현되는 제100회 총회가 “주님! 우리로 화해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시작되었고, 대체적으로 평온하게 끝났다고 할 수 있다. 뜨거..
정권은 유한하나 국군은 영원하다!
금년 10월 1일은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제정된 67주년 국군의 날이다. 탄생한 지 2년 만에 6.25전쟁에서 나라를 지켰고, 국가 산업화의 원동력으로 영욕을 겪으면서 국군은 ..
화해자 그리스도
한국선교 130년을 맞으며 본교단 역사적인 100회 총회가 9월 14일부터 4일간 청주상당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주님 우리로 화해케 하소서”를 주제로 1912년 1회 총회가 개최된..
100회기 총회, 화해의 시대를 연다
성총회 100회기를 맞는다. 이제 지나간 회기를 되돌아보고 또다시 100년의 미래를 준비할 때다. 지난 103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하여 마침내 오늘을 이..
한국교회의 성찰과 소망
한국교회는 세계가 놀랄만큼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90년대 전‧후에서 점차 둔화된 개신교의 감소세는 21세기의 비전을 무색케 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위기라면 극복의 길은 무엇일까? 그 답은 “영생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 길..
평신도들의 비전
이제 전국장로회연합회 42회 수련회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91회 전국대회도 그 막을 내렸다. 양 대회는 화려한 강사진과 장로, 집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 자체는 성공적이었다 해도 과연 이번 행사로 평신도들의 교회 혁신과 갱신의 서막..
同性愛 거대한 물결에 속수무책인 장자교단
동성애 바람이 온 세계와 사회를 뒤덮고 있지만 한국교회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미국 대법원에서의 동성애 결혼 합법화 파장 이후 6월 동성애 퀴어축제, 그리고 더 욱 충격적인 미국 교회의 동성애 합헌 결정이라는 거대한 물결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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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만화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총회 되길!.....
새 사람을 입고, 새 소망의 날.....
새소망의 행진, 2018년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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