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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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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민주화가 군대를
2016년 4월 28일 제주 해군기지 경비 임무를 띈 해병대 장병들이 트럭에 탑승, 사주경계훈련 중 마을 주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반발로 훈련이 중단되었다. “왜 총 든 군인들..
5월의 우리문화 빛내자
여류시인 노천명(1912-1957)은 그의 시 ‘푸른 오월’에서 5월을 계절의 여왕으로 노래했다. 열두 달 중 가장 아름다운 달을 시로 찬양했다. 나라는 가정의 달로 규정하고 ..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부정과 모혈,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합해져야 한다. 그래서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생겼을까? ..
성령강림주일
성령강림주일이 다가오고 있다. 성령강림주일은 성령께서 제자들 위에 임하시고, 그들을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만드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령이 임하심..
4.19혁명과 시대적 사명
금년은 4.19혁명이 발생한 지 56주년이 되는 해이다. 세계사의 흐름을 되돌아 볼 때, 국민들이 장기 독재정권과 부패한 정권을 직면할 때마다 국민저항권을 행사해 왔다. 어..
지령 1500호를 감사하고 축하한다
한국장로신문이 4월 16일자로 지령 1500호를 기록하며 43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교단과 장로회원 및 전국의 독자들이 함께 축하를 올린다. 지난 역사를..
봄 노회에 주목한다
이제 추웠던 겨울은 가고 봄이 오고 있다. 생동감이 넘치는 봄의 계절을 맞고 있다. 이렇게 자연만물이 활동을 시작할 이 때 사람들도 더욱 활발하게 일하게 된다. 특히 교계에서..
부활의 아침에
우리는 황량하고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매일 아침 신문의 지면들은 낙담케 하는 이야기들을 가득 담은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자녀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매정한 부모들..
통일의 호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2016년 2월 16일 대통령 국회연설 다음 날 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위기다.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로 남북 경색을 초래하는 위기를 가져왔다”고 대통령을 비난했다...
봄이 오는 소리에 긍정의 힘을!
새봄이 오는 소리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憂愁)에 이어 경칩(驚蟄)을 보내니 꽃샘추위라도 맛을 보라 함인가. 눈보라로 눈꽃을 활짝 피워 보이더니 3․1절 아침은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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