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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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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통해 경건성‧도덕성 계승!
다가오는 2018년 새해에 한국 기독교는 한국사회 제1종교 위상에 걸맞는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염원한다. 201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개신교는 불교를 제치고 제1종교로 ..
2017년을 보내면서
우리가 잘 아는 역사가 E. H 카(Carr)의 “역사란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에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을 빌리지 않아도 개인이든 공동체든 역사를 갖는다. 그 역사는 인간이 보낸 ..
성탄(Christmas)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25일 성탄은 돌아왔다. 성탄은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이 말은 성탄을 맞이하는 사람 그리고 그 사회와 나아가 그 사회가 갖고 있는 문화적 가..
이웃돕기에 나서자
1997년 IMF 경제환란과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그리고 2008년 세계경제 위기는 경제 양극화와 그로 인한 빈부격차, 청년 실업, 비정규직 일자리의 증가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
성경을 전할 사명
매년 12월 둘째 주일은 성서주일이다. 교회력으로는 대강절 기간이다. 이 기간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찾아오신 것을 준비하며 기다리며, 특별히 우리에게 하나..
한국교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자
전국장로연합회가 지난 23일 제46회기의 닻을 올렸다. 선장 안옥섭 회장과 1등 항해사 홍성언 수석부회장, 그리고 임원들이 선원이 되어 3만여 장로를 태운 거대한 배로 1년간 ..
‘전천후(全天候) 감사의 절기’로 지키자
금년에도 이윽고 감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추수감사절은 온 세계가 즐기는 축제가 되었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의 모습이 진정한 감사 그 자체보다는 인간들을 즐겁게 해주는 이..
초대교회의 본질로 돌아가자
일찍이 공자는 인을 말하고 석가모니는 자비를 말했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을 말하고 실천했다. 신구약 성경 요절을 소개한다면,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의 인성교육은 모든 시대의 교육적 과제이다. 기원전 1700년 전 수메르 점토판에도 당시대의 젊은이들의 버릇없음을 한탄하는 이야기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예나 지금이..
개혁은 교회가 사회적 기관되기 위한 수단이자 과정
2017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루터 이전에도 얀 후스나 에라스무스 등이 교회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루터에 와서 종교개혁의 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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