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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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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결단
우리는 항상 판단하고 결행하면서 살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회의원들의 정치 부재와 자신들의 이권 다툼만으로 나라 정체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고 국가의 ..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
졸업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언필칭, 사람들은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학교 성적이 좋아서 진학을 하는 사람을 실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
설날의 의미
닭띠 해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새해의 첫날인 설날을 생각해 본다. 조상들은 이날에 세수(歲首), 세초(歲初), 연두(年頭), 정초(正初), 원일(元日), 연단(元旦) 등등..
여전도회주일을 보내며
1936년 9월 10일 본 교단 제25회 총회의 결의로 매년 1월 셋째 주일을 ‘여전도회주일’로 제정한 이래 오늘에 이르렀다. 여전도회는 마포삼열 선교사가 전도하며 배부..
교회여 일어나자!
우리는 100여 년 전 우리의 선조들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목숨 걸고 일어섰던 3.1절의 용맹성에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다. 하지만 오늘날 경제는 국내 정치 불안으로 수..
교회와 어른들을 향한 존경 회복되길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총회 산하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총이 넘치길 기원한다. 새해에는 우리 사회와 교회가 변화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그리스도교 ..
송구영신, 한 해를 보내며…
아들을 군에 보낸 후의 일이다. 훈련병 시절 “군대에서 무엇을 배웠냐?”고 물었다. “첫째 세상에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두 번째 참는 것”이라고 답했다. 병장이..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기쁨의 성탄을 맞이하게 되었다. 성탄의 사건은 모든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과 소망, 그리고 평화라는 선물이다. 마음에 준비가 없어서일까, 오늘의 상황이 상황이라..
하나님의 법과 국가헌법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최근 최순실 파문은 박 대통령을 신뢰하고 지지해 온 많은 국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동반하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정권의 위기를 넘어 국가의 위기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
대림절을 보내며
지금 우리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할 정도로 엄청난 혼란과 격동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주말마다 이 시기를 향한 소리 없는 평화의 행진이 100만을 넘었다는 인파를 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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