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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5호]  2017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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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용서하는 삶을 삽시다”
우리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또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이 귀한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잘못했다고 말..
힌두권 지역의 ‘反 개종법’ 신중히 대처하자
10월 중순에 네팔에서 반개종 처벌의 내용이 담긴 형법을 대통령이 서명함으로써 약 2달 뒤인 12월부터 이 법령이 발효되게 됩니다. 최근 서남아시아에서 기독교 선교는 새로운 도..
종교개혁 500주년, 그 이후를 생각하다
“이대로는 안된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한국교회에도 이구동성 구호로 무성하다. 그런데 아쉽고 안타깝게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종교개혁에 교회개혁이 없다. 중세교회의 ..
‘세습’이 당당하다면 성경적 근거를 대라
교회에서는 다수결에 의한 결정이 결코 진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1643년 영국의회가 국왕 찰스1세와 의회와의 내란(청교도혁명) 중에 영국교회는 5년에 걸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을 가다
지난 10월 20일, 한국장로문인회(회장 박철현장로)가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에 갔다. 기념관은 1984년 익명의 성도가 기증한 양지면의 10만 평 부지에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
본향(本鄕)을 향해서
기독교인들에게 “왜 예수를 믿습니까?”라고 그 이유를 물으면 답변이 아주 다양하다. “천당 가려고, 믿으라고 하니까, 그저 좋아서, 하나님을 만나려고,”등등 가지가지다. “지옥가 ..
3기 한호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연수교육을 마치며
올해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는 제3기 한호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연수교육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종욱 교수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다. 바로 이분이 하나님께서 정해 주..
총회의 재심 재판국 폐지를 보면서
본 교단 제102회 총회에서 재심재판제도가 폐지되었다. 원래 당회·노회·총회의 3심제였던 재판제도가 재판결과에 불신을 받아 재심에 특별재심제도까지 도입되었던 폐단이 이번 기회에 ..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나님의 은총에 참예하는 그리스도인은 너그러운 성품을 지녀야 하고 완악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슬픈 일을 당하는 경우에는 그 심령에 상처를 받고 낙담하기가 쉽다. 주님은 부요하신 분..
예배가 습관에 젖어서야!!
요즈음 세계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녀 봐도 우리나라만큼 공중화장실 시설이 잘 되어 있고, 깨끗한 곳을 찾아보기 어렵더라고 한다면, 아마도 잘못 보았다고 핀잔 받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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