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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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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회 암 환우와 그의 가족과 함께 바닷가 걷기’
호주시드니호스피스(ACC/SICA)는 매주 토요일 마다 “암 환우와 그의 가족과 함께 바닷가 걷기”를 하고 있다. 한인교회와 단체, 그리고 봉사자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제500회 행..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편 22편 6절과 마태복음 27장 46절 후반부에 나오는 말씀이다. 극한 상황에 처해 계신 구세주께서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
교회학교 성장은 교사 교육부터
아침에 눈을 뜨니 한국장로신문 2018년 1월 20일자 10면의 ‘목회자 의식 조사’ 내용 중 ‘교회학교 성장을 위한 동력에 대한 조사’ 결과가 눈에 들어왔다. 분명 교회학교가 쇠..
성도의 소망과 확신
우리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고 하였고(살전 1:5)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 136편은 누가 지었는지 불분명하다고 한다. 다만 솔로몬 성전에서 불려지고 여호사밧의 군대가 드고아 광야에서 불러 승리를 거두었던 것임을 안다. 26절에 걸친 시의 구성은 여호와 ..
“십자가 지고 미래를 얘기하는 지도자”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로 여러 목회자들을 꾸준히 만나보면 목회 현장에 대한 실망과 좌절이 생각 외로 크다. 전임과 후임, 목사와 장로의 갈등 등 이런저런 이유로 분쟁과 내홍으로 주..
칭찬받는 참 교인의 삶
대다수의 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이 세상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비록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개인과 나라들을 ..
우리의 가정교육은 어떤가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들이 우리의 가정과 학교에서, 사회에서 자라고 있다. 이들은 특히 부모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존재이며 우리 사회에 있어서도 모든 기대를 지닌 꽃봉오리들이다. ..
“서로 용서하는 삶을 삽시다”
우리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또한 불확실성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이 귀한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잘못했다고 말..
힌두권 지역의 ‘反 개종법’ 신중히 대처하자
10월 중순에 네팔에서 반개종 처벌의 내용이 담긴 형법을 대통령이 서명함으로써 약 2달 뒤인 12월부터 이 법령이 발효되게 됩니다. 최근 서남아시아에서 기독교 선교는 새로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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