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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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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되면 잘하겠습니다
장관 청문회를 보면 대부분 다 지난 일은“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한다. 그리고“장관 되면 잘하겠습니다”라고 한다. 한 번이라도 죄송한 일을 했으면 장관 안하면 될 텐데 꾸역꾸역 하겠다고 버틴다. 그..
한국교회 변화 시키는 밑거름 되길
현 한국의 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남을 위하는 마음, 넓은 아량의 마음들이 사라지고, 서로를 비난하고 헐뜯으며,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가는 사회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고 하지만, ..
생명의 향기 뽐내는 그리스도인 되길
진한 꽃향기에 기분이 좋아지고 그 자리에 더 머물고 싶은 것을 느끼게 된다. 향기가 무엇이기에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할까? 구약에 보면 향기는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
행복의 가치를 아는 마음가짐
성경의 인물 중 사도 바울의 삶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아 볼 수 없던 삶을 살아간 자이다. 사도 바울이 회심을 한 이후 전도여행을 떠난 가운데 어려움도 많았고, 핍박을 받는 모습들은 우리들이 보기에는 행복한 마음의 여유도..
선진들의 신앙을 계승하는 전초기지 되도록
울릉도는 동해를 수호하며, 국토의 파수꾼 역할과 국제적 해양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울릉도에1909년 처음으로 책을 사고팔던 매서인 김병두 성도의 헌신에 의해 울릉도에 복음의 역사가 시작이 된 이래100년..
이주민들과 소통하며 예수님 사랑 전해야
이번 외국인근로자선교주일은 9월15일로 지키게 된다. 이제 한국 사회가 이미 다문화 사회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데. 정부의‘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2019년 현재 일반 고용허가제 송출국..
부르심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자
우리의 삶과 본연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들이기에 고귀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신앙인의 삶은‘오직 ..
배려하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
병원의 여러 과에서 진료가 있었다. 진료를 받기 전 기다리던 중에 발생한 일이다. 3개가 붙어 있는 첫 번째 의자에 앉은 건장한 남자가 반바지를 입고 다리를 꼰 자세로 앉아 두 번째 자리까지 차지하며 폰을 내려다보며 열심히 손..
주의 종으로 헌신하는 그리스도인 되길
세상에서 모든 사람은 주목받는 주인공인 장미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홀로 핀 장미꽃을 보면 가시가 두드러지게 보인다. 하지만 안개꽃이 장미의 배경이 되어 줄 때 가시가 숨겨지고 아름다운 축복의 꽃다발이 되는 것처럼..
본질
경기도 의회가 성 평등에 대한 조례를 가결하였다고 한다. 또한 퀴어축제라는 명목하에 동성애자들이 대도시 한복판에서 매우 자랑스럽게 가두 행진을 한다. 이뿐인가. 심지어 가장 성스러워야 할 신학교와 교회까지도 침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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