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장로발언대
목사와 장로 = 건강한 동역자 관계
“여러분! 당회장인 저, 목사는 실수를 합니까?”, “예, 목사님도 실수해요.” 우리 교회 목사님과 성도들 간 대화의 일부다. 목회 사역 및 행정에서 목사님도 순간 실수..
주님을 위한 다짐
하나님의 창조섭리로 자연이 준 먹이로 증식이 되어야 할 멧돼지이지만 도시나 농촌을 가리지 않고 출몰하여 영업 중인 식당을 쑥대밭으로 망쳐 놓아 주인을 당혹하게 하고 농촌의 ..
말씀으로 양육하는 다음세대
역사에 비교가 되는 두 아이가 1889년에 태어났다. 성미가 급하고 괴팍하고 난폭한 아버지에게 수없이 매를 맞으며 자란 한 아이는 독일의 절대 독재자, 총통이 된 독일의 아돌..
소통은 곧 행복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 생각이 다른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나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이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기에 누군가와의 만남을 그리고 활동을 하기 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예배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공로와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구원을 받은 백성들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거룩한 예식이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보..
올림픽과 나의 믿음
브라질에서 열린 제31회 리우 올림픽(8월 6-22일)에서 남북한의 여자 선수가 휴대폰 영상으로 사진을 찍음으로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를 보여 주었으..
온유의 열매를 맺자
작금에 일어나는 사태에 모두들 시끌벅적하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명백한데도 말이다. 그래도 결실의 가을이다. 찜통더위 속에서도 오곡백과가 영글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을 들..
예약자의 권리와 의무
예약제도는 삶을 편하게 해 준다. 예약 부도는 그만큼 주최 측에 손해를 가져다준다. 전라남도 화순군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30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화순..
당회는 부부와 같다
한국은 장로교회가 기독교의 큰 흐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기에 교회에 있어서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의 건전한 모습은 한국교회의 바로서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
당회는 부부와 같다
              한국은 장로교회가 기독교의 큰 흐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기에 교회에 있어서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의 건전..
Page 8/4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