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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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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사람들
“한국교회는 선교의 빚을 지었다. 교회 건축에 빚을 얻고 그에 지출되는 이자와 교계 선거에 쓰는 돈만 선교에 써도 세계를 향한 선교는 한층 활성화될 것이다.” 이번 볼리..
하나님 앞에서 (II)
성경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이다” 말씀하셨다. 세상의 어둠을 밝혀야 하고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는 방부제가 되어야 하고 살 맛 나는 세상을 만들 것을 하나님은 말씀하..
내가 장로 맞나?
10여 년 전이다. 어둠이 살짝 내린 저녁, 중앙통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파란불이 오기 직전에 용수철처럼 튀어나가 내 앞에 서너 발짝 앞서 걸어가던 아가씨가 달려오는 차에..
하나님 자녀로서의 삶
할렐루야! 존경하는 장로님들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경영하시는 사업체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진주노회 삼장교회를 섬기는 조삼석 장로입..
하나님 앞에서
우리 신앙인들은 어떤 일을 하든 무슨 일을 시작하든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성경을 헬라어로 캐논이라 한다. 그 뜻은 “정경” 또는 “자”라고 하지 않는가!..
시편 23편 말씀 묵상
에벤에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참으로 부족하고 초라한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그저 주님의 불쏘시개로라도 사용되기를 원하며..
들어야 듣는다
내가 예수 믿는다고 교회에 나간 때는 1983년 1월이었다. 결혼 전에 아내를 만나면서 교회에 첫 걸음을 떼기는 하였지만 나가던 직장이 거의 날마다 야근을 해야 하고 주일도 쉬..
살며 사랑하며
지난 4월 4일 방 집사님은 향년 85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5일 오전 10시, 중앙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신 기증예배를 드리고 유족과 목사님을 모시고 고인의 유언에..
신앙의 뿌리 찾아 순례의 길 떠나봅시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而 不如一見)이요 백견이 불여일행(百見而 不如一行)이라는 말이 있다. 귀로 듣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실제로 체험하는 것이 더욱..
절대로 포기하지 맙시다
어느덧 문득 찾아온 봄을 맞아 이사철이 다가올 때면 36년 전 신혼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작은방 한켠에 걸려 있는 작은 액자가 어김없이 내 눈에 들어온다. 으레 이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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