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82호]  2020년 4월  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야긴과보아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통한 교훈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지내고 있다. 예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배당 모임을 하고 있는 교회나 온라인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도 총회의 지침에 따라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
사해(Dead Sea, 死海)- 회복과 생명의 바다로-
죽음의 바다로 불리는 사해호수. 이스라엘 남부 유다지역에 유명한 유적지인 맛사다와 쿰란과 더불어 유명한 곳이다. 갈릴리 호수에서 흘러내리는 요단강물이 흘러 모여 큰 호수를 이룬다.사해를 돌아보며 두 가지 교훈을 생각한..
마사다(Masada)의 교훈 –전쟁과 평화-
성지 순례에 빠지지 않는 곳이 마사다(Masada)이다. 마사다는 주후70년 예루살렘이 함락될 때 최후의 항쟁지로 기념되고 있다. 지형적으로 유대광야에 해발450미터 솟아오른 산 위에 천연의 요새이다. 마사다에는 자랑..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입니다
현재의 우리의 상황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사랑하시는 의미의 경고입니다. 지금 모두가 중국 우한 시에서 발생한 호흡기 질환인'코로나19'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첨단 현대의학도 아직까지 일반 감기바이러스조차 치료할 항생제나..
이러한 때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1895년 여름에 서울 전역에 무서운 전염병인 콜레라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서울 인구15만 명 중6152명이 죽었습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살겠다고 무당을 찾아가기도 했고 미신적인 방법을 동원..
행하는 일로 하나님을 보여 주는 사람들
사람들은 다 하나님 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어떻게 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한복음에도 보면 예수님의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주면 족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
기쁨을 주는 교회, 즐거움을 주는 성도
지난 성탄절 때 아프리카 말라위 청년 두 명을 한국에 초청했다. 이 청년들은 본인이 속해 있는NGO 단체인 등대복지회에서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행하는 말라리아 퇴치 사업에 지난9년 동안 최선을 다하여 섬긴40명의 모니터 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평양노회와 미국장로교(PCUSA) 시라큐스(Syracuse) 노회와 동역관계를2002년부터 맺어 오고 있다. 평양노회는 미국 장로교의 전통적인 예배와 신학, 그리고 교회 행정들에 대하여 배우고 싶은 마음과 한국..
품위 있게 늙기
요즘 심방을 하다보면 요양원 심방이 참 많아졌습니다. 장기적으로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성도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요양원에 가 보면 방마다 가득히 누워 계신 어르신들을 봅니다.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가 된 것을 ..
늦은 깨달음
레위기19장에 보면2절에‘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은 거룩한 삶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다음에 나오는 말씀이‘부모를 경외하라’..
Page 1/50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십자가의 길 따라가는 사순절
코로나 없는 봄날을 기대~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