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78호]  2020년 2월  2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야긴과보아스
이러한 때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1895년 여름에 서울 전역에 무서운 전염병인 콜레라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서울 인구15만 명 중6152명이 죽었습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살겠다고 무당을 찾아가기도 했고 미신적인 방법을 동원..
행하는 일로 하나님을 보여 주는 사람들
사람들은 다 하나님 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어떻게 볼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한복음에도 보면 예수님의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주면 족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
기쁨을 주는 교회, 즐거움을 주는 성도
지난 성탄절 때 아프리카 말라위 청년 두 명을 한국에 초청했다. 이 청년들은 본인이 속해 있는NGO 단체인 등대복지회에서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행하는 말라리아 퇴치 사업에 지난9년 동안 최선을 다하여 섬긴40명의 모니터 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평양노회와 미국장로교(PCUSA) 시라큐스(Syracuse) 노회와 동역관계를2002년부터 맺어 오고 있다. 평양노회는 미국 장로교의 전통적인 예배와 신학, 그리고 교회 행정들에 대하여 배우고 싶은 마음과 한국..
품위 있게 늙기
요즘 심방을 하다보면 요양원 심방이 참 많아졌습니다. 장기적으로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성도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요양원에 가 보면 방마다 가득히 누워 계신 어르신들을 봅니다.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가 된 것을 ..
늦은 깨달음
레위기19장에 보면2절에‘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은 거룩한 삶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다음에 나오는 말씀이‘부모를 경외하라’..
2020년의 행복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가 새해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신앙생활도 행복하고, 가정생활도 행복하고, 사업도 잘 되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한마디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어렸을 때 바닷가에 가면 게들이 많이 있었다. 모래 바탕에는 달랑게가 살고 갯벌에는 능쟁이 깔때기 황발이가 살았다. 게들은 우리가 나타나면 자기들이 파놓은 구멍으로 쏜살같이 들어간다. 게들이 게 구멍으로 들어가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CHRISTMAS(크리스마스)를‘X-MAS'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어(헬라어)의 그리스도(XPIΣTOΣ)의 첫 글자X(키)의 줄임말이다. 즉CHRISTMAS를 줄여서 쓰는 X(키)는 영어알파벳이 아니고, 희랍어..
지금은 눈물을 흘릴 때입니다
남자는'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를 잃었을 때 이렇게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필자도 어렸을 때 많이 들었다. 그런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우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울고..
Page 1/49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삼일절! 사마리아 땅끝까지 보.....
사순절
세계선교주일, 우째 이런일이~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