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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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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화합을 통한 상생
‘탈무드’에 나오는 예화입니다. 어느 날 시시비비를 가려 달라며 두 젊은이가 랍비를 찾아 왔습니다. 랍비는 각각 따로 불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젊은이의 주장을 듣던 랍..
감사의 생활
원망은 자기 소멸이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원망하는 동안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자기 존재를 잃어버리고 자기 존재를 잃어버립니다. 사회를 원망하며 사는 학생들은 공부를 ..
성령을 받으라
축구 경기를 볼 때 경기는 우세하게 끌어나가는데 득점을 못할 때, 골 가뭄일 때 아쉽다. 그럴 때 누군가 골을 터트리면 팀 전체의 사기가 살아다. 그 한 방을 터트린 사람이 스..
야곱의 길 에서의 길
이삭의 가정도 다른 가정과 다를 바가 없었다. 많은 아픔과 갈등을 안고 있었고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이삭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후계자를 세울 때 자기 맘에 드는 아들을 세..
절망의 밤을 만났을 때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절망의 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어둠이 걷히지 않을 때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최근 언론에서 충북 증평 모녀 사망사건..
교회의 위기 원인
“제가 일흔을 넘겨 살았고 지위는 정승의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성상의 큰 은혜를 입어 간언을 드리면 실천해 주셨고 의견을 말하면 경청해 주셨으니 무슨 한이 남아 있겠습니까?..
지극정성
우리 옛 속담에 “정성이 지극하면 동지섣달에도 꽃이 핀다”는 말이 있다. 바다 건너 일본의 명치유신을 열었던 요시다 쇼인은 “정성이 지극하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없다”(至誠..
가장 잔인한 달
추억과 욕망을 섞어 봄비로 잠든 뿌리를 깨워 죽은 대지에 라일락을 키워내는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작은 목숨을 마른 구근으로 먹이며 망각의 눈(snow)으로 덮어준 겨울은 ..
한 알의 밀알
객관적 역사인 부활의 신비는 설명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오래전 말씀하셨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렇다. ..
온전히 알게된다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가 온전해지는 데까지 나간다. 잠시 동안 베푸시는 축복이 아니다. 기분에 따라서 좌우되지 않는다. 축복이 넘쳐서 내 삶이 눈부시게 풍성해질 때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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