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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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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사람(창세기50:15-21)
부친 야곱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오자 요셉의 형들은 불안했다. 산 같은 아버지가 그늘이 되어 주셨기에 효성 지극한 요셉이 아버지 마음이 상할까봐 ‘과거사’를 묻지 않았을 ..
가장 소중한 일
스티븐 코비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책에서 두 종류의 삶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는 시계의 삶이고 또 하나는 나침판의 삶이다. 시계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일정,..
매일 성경을 읽자
어릴 적에 교회에서 성경퀴즈 대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범위가 주어졌고 시상도 크게 한다고 광고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성경퀴즈 대회가 시작 되었고  어린아이부터, 청..
듣는 마음
많은 사람들이 목사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강단에 서서 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라고 해서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가 많은 말을 하지..
나는 의롭게 살렵니다
시편을 묵상하다보면 신앙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갈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억울한 일을 종종 겪게 됩니다. 특히 목회..
친구
영국의 한 출판사에서 친구에 대해서 정의하는 공모전을 열었다. 그 중에 1등을 차지한 친구의 정의는 “온 세상 사람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질문을 던지는 존재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사람들은 길게 나열된 자신의 프로필을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회가 만들어 준 신상일 뿐 많은 사람이 자기..
죽음과의 만남
인생 여행에서 만나는 만남 중 맨 마지막에 만나는 만남은 죽음이다. 누구나 다 죽음과의 만남은 불편하고, 피할 수만 있다면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다. 진나라의 시황제(始皇..
정겨운 사람들
리어카를 끌며 노동을 하는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기는 여고생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고 일찍 교문을 나선 그녀는 친구들과 재잘거리면서 신작로를 따라 걷고 ..
별것 아닌 솔로몬의 지혜
왕이 된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고, 하나님께 ‘듣는 마음’, 즉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사실을 깊이 성찰하고, 왕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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