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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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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잃으면 안 된다
부흥회를 인도하는 중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많다. 그 중에 한 번은 안수 기도를 요청하는 장로님이 계셨는데 기도 제목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마음이 찡한 감동 있는 대답이었다. “..
우리를 슬프게 하는 이야기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슬픈 일들은 천태만상이다. 없다고 슬프고 있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무식하다고 슬프고 배웠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며, 지위와 명예가 낮다고 슬프고 높다..
사랑이란 무엇인가?(2)
‘시호명명 청호무성(視乎冥冥 聽乎無聲)’이란 말이 있다.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사물을 보고, 소리 없는 고요 속에서 소리를 듣는다’는 뜻이다.  말없이 많은 말을 할..
사랑이란 무엇인가?(1)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은 하루가 다르게 모든 분야에서 현대화되어 가고 있지만, 사랑에 있어서만은 뒷걸음치는 퇴화 현상이 나타남을 부인할 수 없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나머..
할아버지 마음, 하나님의 마음(2)
나는 스무 살에 예수님 영접하고 죽을병에서 치유함의 은총을 입고,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신 사랑을 입고, 늦게 신학을 하여 마흔 살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몇 ..
할아버지 마음, 하나님의 마음(1)
첫 손녀 혜원이가 아빠 따라 미국에 갈 때가 다섯 살이었다. 070 전화기를 가지고 가서 설치하고 매일처럼 화상통화를 통해 미국과 한국에서의 할아버지와 손녀의 문안은 매일 반..
깨달음의 은총
부흥사경회 강사로 부름을 받고 서울로 가는 KTX 열차를 동대구에서 탑승했다. 14:10분 출발 KTX 142열차 3호차 A7번 좌석표를 손에 들고 전광판 안내를 따라 8번 탑승구..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어느 모임에서 이런 질문이 주어졌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은 ‘호랑이’, 다른 사람은 ‘악어’, 또 다른 사람은 ‘표범’이라고 말했다. ..
물의 흐름에서 배운다
“45년 동안 예수 믿으면서 단 한 번도’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 입에 원망 없습니다. 불평 없습니다. 제 입에서 남의 말을 나쁘게 한 기억 없습니다. 남 비판한 말 내 입에 없었습니다.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지..
방기곡경(旁岐曲逕)
방기곡경(旁岐曲逕)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닌 ‘샛길과 굽은 길’을 이르는 말로서 일을 순리대로 하지 않고, 부당한 방법으로 억지로 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즉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대화와 타협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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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총회 되길!.....
새 사람을 입고, 새 소망의 날.....
새소망의 행진,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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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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