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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4호]  2017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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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6.25는 기독교 민주세..
“(미군 병사들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라는) 두 번째 의문은 아주 심각한 것이므로 우리 사령부 소속원들은 논리적이고 완전한 답변을 들을 권리가 있다. 나의 답변은 이렇다. 나로선 문제가 명쾌하다. 한국의 이런 저런 도시와 ..
66.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중공군의 개입이 韓美동맹..
계속해서 밀려가던 1950년 7월 19일, 이승만은 트루먼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북한 주민도 남한 사람과 같은 동포입니다. 이번 전쟁은 남북 간의 전쟁이 아니라, 어쩌다 우리 국토의 반을 지배하게 된 몇몇 공산주의자들과 그들이 어디..
65.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낙동강 전선 위기 속 “모..
이승만의 투지(鬪志)를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전쟁 초기 낙동강 전선까지 밀렸을 때, 미국의 무초 대사는 정부를 옮길 것을 제안했다. 그는 최악의 경우 남한 전체가 공산군에게 점령된다 해도 망명 정부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다고 ..
6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공산진영과 늘 맞서 싸워..
독일에서는 히틀러의 범죄에 대해서 철저히 가르친다. 특히 핵심이 되는 것은 2차 대전의 발발이다. 히틀러의 폴란드 침공으로 전쟁이 일어났다고 분명하게 가르친다. 히틀러의 의도적인 공격 때문이 아니고 그 당시의 국제 정세때문에 어쩔 수..
63.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北이 철저히 계획하고 일방..
이승만 대통령은 장면 대사의 건의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덜레스에게 한국의 위험한 안보 상황을 보여주고 미국의 지원을 받아내려고 노력했다. 덜레스가 방문한 바로 그날의 <동아일보> 사설에는 그때의 분위기가 여실히 나타나 있다.“대..
62.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을 “당대의 영웅적인..
이승만과 맥아더,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많았다. 명석한 두뇌, 추종자들을 열광케 하는 카리스마, 결단코 주변에 도전자를 허용치 않은 경쟁심, 일본 제국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강렬한 적개심, 그리고 자신과 조국을 동일시하는 독특한 에..
60.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우매한 백성’을 유능하고..
‘조선왕조실록’을 48권의 책으로 펴낸 원로 극작가 신봉승은 조선인들의 경제적인 삶을 한마디로 요약한다.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한다.”‘초근목피’라는 말에 가슴이 저려온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북한 땅에서는 지금..
59.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祈禱의 사람, 軍宗제도는 ..
김구는 기독청년회의 총무로 황해도에서 기독교 교육에 전념했었다. 이승만은 YMCA 총무를 비롯한 다양한 기독교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김규식은 언더우드 선교사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했다. 여운형은 직접 교회를 세우고 7년간 전도사..
58.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대한민국의 출발, 기도로 ..
한국 경제에 있어서 박정희의 공헌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중국의 등소평, 러시아의 푸틴이 박정희의 길을 그대로 따라갈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박정희의 업적은 이승만이라는 토대가 있기에 가능했음을 아는 이는 많지 ..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은 人才를 만들고 박정희..
이승만 통치 시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가장 빈곤한 시절이었다. 하지만 굶주리는 나라가 교육에는 정부 예산의 10% 이상을 투자했다. 수많은 학교가 세워졌고 학생들이 배출되었다. 이승만 집권 후반기에는 학교에 갈 나이가 된 아동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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