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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1호]  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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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우매한 백성’을 유능하고..
‘조선왕조실록’을 48권의 책으로 펴낸 원로 극작가 신봉승은 조선인들의 경제적인 삶을 한마디로 요약한다.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한다.”‘초근목피’라는 말에 가슴이 저려온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북한 땅에서는 지금..
59.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祈禱의 사람, 軍宗제도는 ..
김구는 기독청년회의 총무로 황해도에서 기독교 교육에 전념했었다. 이승만은 YMCA 총무를 비롯한 다양한 기독교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김규식은 언더우드 선교사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했다. 여운형은 직접 교회를 세우고 7년간 전도사..
58.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대한민국의 출발, 기도로 ..
한국 경제에 있어서 박정희의 공헌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중국의 등소평, 러시아의 푸틴이 박정희의 길을 그대로 따라갈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박정희의 업적은 이승만이라는 토대가 있기에 가능했음을 아는 이는 많지 ..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은 人才를 만들고 박정희..
이승만 통치 시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가장 빈곤한 시절이었다. 하지만 굶주리는 나라가 교육에는 정부 예산의 10% 이상을 투자했다. 수많은 학교가 세워졌고 학생들이 배출되었다. 이승만 집권 후반기에는 학교에 갈 나이가 된 아동의 96%..
56.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나라가 나라 노릇하자면 사..
농지개혁은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어왔다. 헌법은 아홉 차례에 걸쳐 개정되었지만, “경자유전의 원칙”과 “소작제도 금지” 조항은 계속해서 살아남았다. 현행 헌법 121조는 여전히 이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2005년 좌파 경제학자 우석훈..
55.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하나님의 법에 근거한 이승..
토지개혁의 결과 5천년을 이어온 지주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우리나라 전 경작지의 95%가 소작지가 아닌 자작지가 되었다. 소작농은 자작농이 되었다. 토지와 인간이 함께 해방된 것이다. 토지개혁은 자유와 평등을 선물했다. 유영..
5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이 꿈꾸웠던 차별없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말은 하면서, 정치적으로 투표도 하고 선거도 하지만, 정작 그 국민들이 노예처럼 살아간다면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없다. 국민이 소작인들이라면,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지주가 주인이 된다. 지주에게 잘못 보이..
53.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유일한 합법정부 승인이 결..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눈을 번득거리고 팔을 들어 휘두르려는 자세를 보이던 비신스키가 별안간 목이 메더니 15분 만에 내려가 버렸다. 몇 시간씩 끄떡없이 방해 연설을 해 온 그가 갑자기 퇴장한 것이다. 비신스키의 예상치 못한 퇴..
52.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소련의 끊임없는 방해, 기..
대한민국 승인 외교건국 이후 대한민국을 승인한 나라는 없었다. 미국도 유엔총회의 결과를 보아가면서 승인하고자 했다. 최초로 한국에 부임한 존 무초도 ‘미국 대사’가 아닌 ‘미국 대표’였다. 이승만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는 1948년 9월 2..
5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한국의 생존과 인류번영을 ..
넷째로 이승만은 일과 사랑의 조화를 보여준다. 이승만이 이루어 낸 일은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이다. ‘최초’만 따져도 행렬은 길어진다. 최초의 한국인 영어 교사, 최초의 영어 연설, 한국인이 만든 최초의 신문, 최초의 일간지, 최초의 연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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