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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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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맺은 깊은 인연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 정성원 장로<79세, 국일교회>   며칠 전 전화를 걸었을 때도 산에 있다고 했던 정성원 장로는 오늘도 등산 중이었다. 정 장로가 하산하는 시간에 맞춰 재시도된 인터뷰에..
“주님은 심장·성대수술에도 건강 지켜주셨지요”
    민선기 장로<82세, 동고교회>   민선기 장로는 혈관이 막혀 2009년과 2010년 심장수술을 두 번이나 했다. 큰 수술을 지나온 그에게 여생과 건강은 그야말로 하나님께..
“낚시는 좋은 취미이자 건강관리비법!”
  - 차상규 안수집사 <83세, 송학대교회>   “평생 약을 모르고 살았어요. 아픈 데가 있어야 약을 먹죠.” 차상규 집사는 건강의 비결로 신앙생활과 낚시를 꼽았다. 일주일에 세 번 ..
“내손으로 텃밭 가꾸고, 유기농 채소 먹어 건강해”
    - 강오전 장로<86세, 경안노회 안동교회>   강오전 장로의 하루 일과는 10시 출근, 5시 퇴근. 업무시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보통 젊은 직장인들의 생활과 별반 다르지..
장수는 집안 내력, 건강은 신앙 덕분
    -이세준 장로(89세, 복대교회)   이세준 장로는 복대교회에서 현재 매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들 가운데 최고령 장로다. “올해 들어 허리도 아프고 어지럼증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는 지금까..
4대째 도림교회 출석, 자녀들이 믿음 유산 잘 잇길
  - 김득수 장로<82세, 도림교회>   “불편한 데 없습니다. 평생 앓았던 적도 없었고요. 교회 오는 게 생활이지요. 지금은 이사해서 집이 멀어 다른 날엔 못 나오고, 수요예배 드리고 주..
교사로 복음 전하는 것이 평생의 사명
                                  &n..
“일용할 양식만 주셔도 감사해요!”
- 김 요 순 장로<92세, 원일교회>     “평생 아픈 적이 없었어요. 그러니 아픈 사람 사정을 잘 몰라요. 아프다는 이를 보면 ‘뭐가 아프다는 거야?’라는 생각이 든다니까요. 하하하...
건강비결은 소식과 걷기, 그리고 온화한 성품
    -서병권 장로(94세, 경안노회 안동교회)   지금으로부터 80여 년 전 안동의 한 마을에 교회가 생겼다. 당시 11살의 서병권 장로는 누가 복음을 전한 것도, 교회엘 가라고 한 것도 아닌데 무엇..
“나를 보면 힘이 생기고 용기가 난다네요”
    - 오 대 선 장로 <92세, 동안교회>   “건강하죠. 제가 당뇨도 없고 혈압도 높지 않고 소화 잘 시키니 밥도 잘 먹고. 하나님이 일등으로 창조해 주셔서 평생을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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