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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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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 신임총무 김의경 장로(원미동교회)

“무엇에든 하나님 영광위해 협력하고 준비할 것”“솔직히 많이 떨립니다. 지금껏 선배들이 잘 해오셨는데, 그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더 큽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고 맡은 자..

<유호귀 장로의 원로를 찾아서1-김건철 장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주의 은혜로 남은 생 마지막까지 빛의 자녀답게 소금처럼 살고자… - 동숭교회 원로 김건철 장로(본보 명예사장) “내가 구순을 맞이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세월이 어찌..
슈페리어 대상 수상한 변영수·김순희 선교사 부부 [2018-5 -26]
NCKPC 신임총회장 원영호 목사 [2018-5 -26]
85.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民族 死活의 箴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18-5 -26]
8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하와이 유폐, 그리고 최후 [2018-5 -19]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장 방주석 장로(과천교회) [2018-5 -12]
83. “건국대통령, 말년의 과오로 덮기에는 너무나 컸던 족적” [2018-5 -12]
82.“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도 물러나야 돼, 그게 민주주의니까” [2018-5 -5]
8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2018-4 -28]
80.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의 눈과 귀를 막은 측근들의 악랄한 부정부패 [2018-4 -21]
79. “팔방바람에 지치고 눈과 귀가 막힌, 완고한 노인이 되어가다” [2018-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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