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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들 (61) - 드와이트 L. 무디 ⑤
[[제1480호]  2015년 11월  7일]


1837-1899

위대한 평신도 부흥사

무디는 설교가였다. 그러나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다. 그가 설교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그의 설교에 성령의 능력이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그는 설교를 잘한 사람이었다. 그는 성경을 연구했고, 결과 성경적 설교를 있었다. 설교를 위한 그의 노력은 초인간적이었다고 있다.

그는 1884 영국에서 스펄전이 목회했던 태버너클 교회에 가서 스펄전이 자신의 생애에 미친 영향에 대해 말했다. 오늘 스펄전은 울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는 애써 눈물을 거두어 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17 , 완전한 이방인으로서 건물에 들어오던 때가 기억납니다. 25 , 회심 이후 나는 런던에서 아주 능력으로 설교하는 젊은이의 설교를 읽게 되었고 그의 설교를 직접 듣고 싶다는 열정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때만 해도 내가 설교자가 되리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가 설교한 중에 인쇄되어 나온 것은 모두 구해서 읽었습니다.

그는 스펄전의 설교에서 많은 감화를 받았으며 그렇게 설교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었고, 구원을 확인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무디는 영국 출신 17 소년 설교가 헨리 무어하우스를 만났다. 그런데 그는 설교하기를 원했다. 청년은 설교를 없어라고 무디는 중얼거렸다. 무디가 출타하는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설교할 사람이 터이니 그에게 설교를 하도록 도우라고 부탁하고 떠났다. 다음에 무디는 그의 설교를 들었다. 6일간 요한복음 3 16절로 계속 설교했다. 헨리 무어하우스는 매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라고 외쳤고, 7일째에여러분, 저는 설교할 새로운 본문을 찾았지만 요한복음 3 16절보다 좋은 말씀을 찾지 못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구절을 갖고 가장 뛰어난 설교를 했다. 그는 본문을둘째셋째 구분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다루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께서 모든 세대에 걸쳐 세상을 사랑하셨다는 것을 증명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경고하기 위하여 선지자들, 종들과 거룩한 사람들을 보내셨으며 마지막에는 외아들을 보내셨으나 사람들은 아들을 죽였으며, 그리하여 하나님은 성령을 보내 주셨다고 했다.

다음 밤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듣기 원했기 때문이다. 그는 전날과 같이 설교를 시작했다. 형제 여러분, 성경 요한복음 3 16절을 찾아보면 제가 읽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있을 것입니다.그는 놀라운 구절을 가지고 또다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성경의 모든 부분을 인용하면서 설교했는데 다른 어떤 설교보다 훌륭했다. 그는 청중들의 감정을 더욱 고무시켰으며, 그의 설교를 들을 영혼이 기뻐하였다.

무디는 그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깊이를 알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다. 무디는 하나님께서 죄인은 지옥에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에 보낸다고 했다. 하지만 무어하우스는 사랑의 하나님이 죄인을 돌아오게 했다고 전했다. 무디도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외치게 되었다. 영국에서의 경험과 헨리 무어하우스의 설교는 평생에 교훈이 되었다. 그래서 무디는세상에서 사랑보다 것은 없다라고 외쳤다.

이승하 목사<해방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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