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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들 (63) - 드와이트 L. 무디 ⑦
[[제1482호]  2015년 11월  21일]


1837-1899

위대한 평신도 부흥사

무디는 18 보스턴의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에게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는 1837 2 5일이 육의 생일이고, 1855 4 21일은 영의 생일이라고 어머니에게 썼다. 무디를 감동시킨 사람들이 있다.

첫째는, 조지 뮬러였다. 영국을 처음 방문했을 조지 뮬러를 만나 고아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기도의 능력을 깨달았다. 뮬러가 경영하는 고아원의 아이들은 1,150명이었다. 그런데 뮬러가 아이들의 양육에 드는 비용을 사람에게 구한 적이 번도 없었다. 그는 오직 하나님께 구했으며 하나님은 그에게 필요한 것들을 보내 주셨다. 하나님께서 기도의 사람을 통하여 하시는 일은 놀랍기 그지없다.

다음은, 스펄전 목사였다. 그의 설교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그때부터 평생 교제했다. 그는 헨리 발리 목사의 기도회에서 평생의 지침을 얻었다. 세상은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아야 합니다.무디는 자신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결심했다. YMCA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할 그를 신임했던 사이러스 매코믹이 1 달러를 기부했다. 그것은 무디가 그때까지 받았던 기부금 최고의 액수였다.

무디의 최초 동역자는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항상 아들을 위해 기도했다. 9남매를 신앙으로 키웠으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어머니는 평생 아들을 위해 기도했다.

번째 통역자는 생키였다. 1870 생키가 무디와 합류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인디애나 주의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개최된 YMCA 국제 대회였다. 소문을 통해 서로 알고 있었으나 처음 만났다.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찬송을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으로 알려져 있었다. 당시 그는 펜실베이니아 주의 행정 관리였다. 그는 찬양의 은혜가 충만했다. 그가 찬송을 부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생키(Ira. D. Sankey) 영국인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의 아일랜드인 어머니의 혈통을 받아 1840 8 28 펜실베이니아 로렌스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는 감리교인이었으나 여가 시간을 이용해서 신앙생활을 했고 어린 시절부터 노래하는 법을 배웠다. 무디가 인도하는 새벽 집회에 참석했던 생키는 집회 찬양을 시작하기가 어렵게 되자, 친구의 강권함으로 <샘물과 같은 보혈> 선창했다. 그러자 모든 회중이 따라서 함께 찬양했다. 집회가 끝나고 생키의 친구는 회중 앞에서 생키를 소개했다. 그래서 무디는 찬양을 인도했던 그를 알게 되었다

무디가 생키에게 처음 권면한 말은 이러했다. 당신은 공무원직을 포기하고 나와 같이 일해야 합니다. 당신은 내가 지난 8 동안 찾던 사람입니다. 당신이 시카고에 와서 나의 사역을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불확실한 것을 위해 훌륭한 지위를 포기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기도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다음 주일 생키는 무디의 말을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무디에게서 장의 카드가 도착했다. 그것은 그날 저녁 6시에 거리의 모퉁이에서 찬송을 불러 달라는 내용이었다. 생키는 카드의 뒤편에 응낙의 답신을 써서 무디에게 돌려보냈다. 그리고 몇몇 친구들과 더불어 정해진 시간에 약속된 장소로 갔다. 잠시 무디가 왔다. 무디는 즉시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강단 대용으로 커다란 상자 하나를 빌려 달라고 말했다. 주인의 허락을 받은 그는 상자를 거리 모퉁이로 가지고 나와서 위에 올라선 생키에게 찬송을 불러 달라고 했다.

이승하 목사<해방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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