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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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시카고 대학은 마셜필드 백화점 소유주인 필드 여사로부터 기부금 100만 달러를 받았다.” 노스웨스턴 대학의 담당자들은 신문에 난 그 기사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노스웨스턴 대학이 있는 일리노이 주 에반스톤에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과거에 웨스턴 대학을 지원하기까지 했다. 그녀는 왜 웨스턴 대학에 기부를 하지 않았을까? 웨스턴 대학에서 필드 여사에게 전화를 걸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짧게 대답했다. “시카고 대학에서 기부를 부탁했어요. 당신들은 아무 얘기도 안 했잖아요.” 베스트셀러 작가인 잭 캔필드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주겠거니’ 생각하고 입을 열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알아서 해 주겠거니’라며 잠자코 있으면 일이 안 됩니다. 보채고 조르고 말해야 돕는 손길이 다가섭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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